크리스마스 트리

No. 760 Name 이춘식 Date 2009.11.19 14:57 Comments 5

얼마전 크리스마스 트리를 하나 장만했습니다.

작년에는 규리네서 준 크리스마스 트리 좋은 것이 있었는데 이사 오면서 너무 덩치가 커서 처분했습니다.
올해에도 변함없이 크리스마스가 다가오는데 뭔가 허전하여 집근처 Home Depot라는 철물점(?)에 가서 작은 것으로 하나 구해왔습니다. 장식이 완성되어 있는 완제품입니다.

Comments 5

  1. 이승묵 2009.11.19 22:13

    그 규리네 트리는 본전 빼고도 남았다. 새 트리 크기가 알맞은 것 같다.

  2. Yusung Kim 2009.11.20 10:33

    두원이 많이 컷네요…인절미 사진으로 잘 맛 보고 갑니다.

    행복한 가정의 향기가 폴폴나는 post들,,,특히 규리의 편지는

    수신자가 아닌 다른이에게도 큰 감동을 주네요.

    Happy Thanks Giving from IOWA, Yusung

  3. 이춘식 2009.11.20 10:40

    유성형제! 흔적을 남겨주니 고맙네 ^^ 미국 다시 들어와서 일은 잘 되어가고 있는지… 내년이나 되어야 한번 얼굴 어딘가 학회에서 볼 수 있겠군. 나는 요즘 NCI에서 IMRT/IGRT 선량평가 일을 시작하고 있다. 언젠가 유성형제의 조언을 받아야할 때도 있겠네. 겨울철 감기 조심하고 감사가 넘치는 연휴되길 바래!

  4. 이춘익 2009.11.20 17:17

    아이고 우리 두원이가 너무나 환하게 웃네요 ^^ 웃음소리가 여기까지 들리는 것 같습니다. 이번 겨울에는 정말 제대로 크리스마스를 경험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날씨가 점점 추워지네요 하하.

  5. Sunhye Shim 2009.11.24 20:36

    너무 이뻐서 또 보고싶다!! 두원이 멋지다!!

gallery_hawon

No Title Name Date
84 서울 시민의 숲(1) (2) 이춘식 2004.06.05
83 이모할머니~ (1) 이춘식 2004.06.02
82 뚝섬한강공원(2) (1) 이춘식 2004.06.02
81 뚝섬한강공원(1) (1) 이춘식 2004.06.02
80 목욕하기 전 유승연 2004.05.29
79 앉아서 유승연 2004.05.29
78 할아버지와 흔들침대 유승연 2004.05.29
77 가족사진 유승연 2004.05.24
76 엄마생일기념 유승연 2004.05.24
75 반백일기념 유승연 2004.05.24
74 엎드려 자기 시도 (1) 유승연 2004.05.20
73 하구와 손잡고^^ (1) 유승연 2004.05.20
72 아빠 돌사진 유승연 2004.05.19
71 아빠와 작은아빠 유승연 2004.05.19
70 지민이 언니 유승연 2004.05.17
69 큰 외삼촌과 숙모의 품^^ 유승연 2004.05.17
68 외할아버지 생신 때 유승연 2004.05.17
67 작은 아빠와 만나다 유승연 2004.05.17
66 어린이날 선물 유승연 2004.05.11
65 뒤집기 직전 (1) 유승연 2004.05.11
64 엄마 맘마 주세요 !!! 유승연 2004.05.11
63 Carrier 처음 사용 (2) 이춘식 2004.05.10
62 지민이와 뽀뽀 유승연 2004.05.10
61 외가댁 가족사진. (1) 유승연 2004.05.10
60 사랑과 섬김에 감사드립니다. (1) 유승연 2004.05.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