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oodley gardens park

No. 722 Name Choonsik Date 2009.05.31 20:15 Comments 4

집 주변에 있는 공원에 다녀왔습니다.

주일 저녁 집 주변에 공원이 있는지 인터넷에서 찾다가 차로 5분 거리에 Woodley Garden park이라는 곳을 발견해서 다녀왔습니다.
저런걸 이곳에서는 monkey bar라고 부르는데 그동안 하원이한테 딱 맞는 높이나 폭을 발견하기 어려웠는데 오늘 드디어 이곳에서 발견하게 되어 무척 좋아했습니다. 아직은 팔에 힘이 없어 4-5개 정도만 갑니다.
두원이는 꽤 높은 미끄럼틀을 즐겼습니다. 물론 아빠가 옆에서 어쩔줄 모르며 따라다녔습니다.
저 미끄럼틀을 10번 정도 탄 것 같습니다. 집에 와서는 세수하고 바로 자기 침대로 가더니 잠이 들었습니다.
봉으로된 신기한 미끄럼틀입니다. 자기한테도 새로웠는지 즐기더군요.

Comments 4

  1. 이승묵 2009.05.31 21:33

    아이들이 좋아하는구나.

  2. 심선혜 2009.06.02 01:31

    하원이가 더 빠른데요?? 뭐든 잘 하는구나, 하원이는? ^^

  3. 진의 2009.06.15 01:52

    승연아.. 오랜만이다 ^^
    잘 지내지??
    어쩜 딸,아들이 이리도 이쁘냐~ 부럽다 칭구~~` ^^

  4. 유승연 2009.06.15 20:57

    오랜만이야 칭구^^. 건강하게 잘 지내고 있지? 언제 함 얼굴보자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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