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욕하는 아이들

No. 692 Name 이춘식 Date 2009.01.20 23:20 Comments 4

오랜만에 목욕하는 모습입니다~!

때로는 엄마랑, 때로는 아빠랑 이렇게 같은 목욕통에 들어가서 다 같이 목욕을 합니다. 하원이는 오늘 물안경을 끼고 목욕을 하네요 ^^
언젠가부터 두원이도 누나같이 목욕을 즐깁니다. 목욕하러 들어갈 때 미리부터 가지고놀 장난감을 챙겨서 들어갑니다. 아빠도 어릴적 할아버지랑 목욕갈 때 그랬던 기억이 납니다.

Comments 4

  1. 이승묵 2009.01.21 01:35

    추억이 될 만한 사진이다.

  2. 삼보맘 2009.01.21 12:30

    모델도 모델이지만, 사진이 정말 명품입니다. 하원이, 두원이의 밝게 웃는 모습이 넘 보기 좋네요..ㅎㅎ

  3. 심선혜 2009.02.01 19:09

    눈매가 너무 이뻐요! 나중에 아빠가 찍어준 사진을 보면서 하원이랑 두원이가 얼마나 감사해할지 눈에 선하네요.

  4. 박영주 2009.03.25 15:12

    ㅎㅎ…이 사진들 보니깐…”하나님의 은혜”가 생각이 나네요…너무 귀한 사진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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