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도 감사충만!

No. 585 Name 이춘식 Date 2007.12.23 19:48 Comments 11

한 해를 돌아보며 항상 기도와 관심을 보여주신 우리의 가족이자 형제자매들인 여러분들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2008년에도 변함없이 주님과 동행하며 준비하신 크고 비밀한 일들을 경험하는 한 해가 되도록 기도해주세요.

Comments 11

  1. 지은 2007.12.24 02:26

    메리 크리스마스!
    감사제목을 읽으면서 많이 배우게 되네요^^
    2008년도 더욱 풍성하시길 기도합니다.

  2. 이승묵 2007.12.24 11:50

    힘든 일도 많았을 텐데 감사한 일만 돌아보는구나. 자랑스럽다.

  3. 이춘식 2007.12.24 16:27

    힘든 일은 잘 생각이 나지 않네요. 감사만 하고 살아도 짧은 세상… ‘만 입이 내게 있을지라도 다 감사 못할 주님의 은혜~’ 이런 가사가 생각납니다. ^^

  4. 지민엄마 2007.12.29 10:15

    대문글 읽으며 새삼 부끄럽네요..
    크리스마스 잘 보내셨나요? 늦었네요..아주버님가정위에 넘치게 채워주시는 하나님의 은혜를 여기에서도
    느껴질만큼 상세하게 보이네요
    늘 건강하시고 강건하세요~

  5. 심재철 2007.12.30 08:13

    감사제목 읽기만 해도, 하나님의 은혜로 살았구하 하는 생각이 드네. 한 번 가보고 싶었는데 변동되는 상황이 있어서 다음으로 미루고… 멋진 한해를 인도하신 하나님을 찬양하며, 2008년에도 하나님의 최고의 선물이 넘치는 한 해가 되길 기도하네… 여러 면에서 하나님께서 준비시켜 가심을 보며 귀히 쓰실 것을 기대하게 된다. 대면하여 보길 고대하며… 한국에서 심재철

  6. 이춘식 2007.12.30 19:47

    안녕하세요 아주머니! 지난 2007년에도 보여주신 기도와 관심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우리 지민이 지훈이도 무럭무럭 자라고 있겠죠 ^^ 2008년에도 큰형님 가정에 하나님께서 동행하시길 기도합니다.

  7. 이춘식 2007.12.30 19:54

    재철형님께서 친히 방문해주시다니 감사드립니다. 내년에 오시는줄 알고 기대했는데 아쉽지만 다음에 더 좋은 기회를 보여주시리라 믿습니다. 항상 분명한 비전 가운데 집중해서 살아가시는 두 분 모습이 격려와 힘이 됩니다. 사랑스런 삼보에게도 안부 전해주세요~!

  8. 삼보맘 2008.01.05 07:38

    늦게야 이 글을 보게 되었습니다. 제가 그동안 무심했지요?? 하원이, 두원이 가정에 함께 하신 주님을 찬양합니다. 새해에도 풍성하게 인도하시리라 믿습니다. 지난 크리스마스와 신년을 지내면서 넘 바빠서 여유를 못내었답니다. 가족들에게 새해 복많이 받으시라고… (부모님께도) 안부를 올립니다. ^^ 아 참, 울 경보는 올해 초등생이 된답니다.. ㅎㅎ 기도부탁드려요..

  9. 유승연 2008.01.10 09:06

    언니 오랜만에 인사드려요^^. 연말연시 바쁘셨죠? 동영상 통해 형제자매들의 탁월하고 감동적인 작품들 보면서 감탄 많이 했어요. 새해 언니가정에 주님의 풍성한 은혜와 축복이 함께 하시길 기도합니다. 경보에게 초등학교 입학 축하한다고 전해주세요~ 기도할게요^^.

  10. 송현희 2008.02.03 09:33

    멀리서도 동일하게 주님을 의뢰하고 경외함 가운데 살아가는 모습이 마음에 잔잔한 감동과 도전이 되네요~새해에도 하나님의 선한 인도하심과 축복 약속을 경험하시는 한해되길 기도할께요

  11. 유승연 2008.02.03 22:44

    기도에 감사!! 하원아빠가 자주 성택형은 잘 지내시나, 자매님도 잘 지내시겠지? 하며 서로에게 스스로 안부를 묻곤 한답니다^^. 현희자매 가정을 통해 크고 비밀한 일을 이루실 것을 확신하며 하원아빠와 합심기도 할게요~

gallery_hawon

No Title Name Date
84 서울 시민의 숲(1) (2) 이춘식 2004.06.05
83 이모할머니~ (1) 이춘식 2004.06.02
82 뚝섬한강공원(2) (1) 이춘식 2004.06.02
81 뚝섬한강공원(1) (1) 이춘식 2004.06.02
80 목욕하기 전 유승연 2004.05.29
79 앉아서 유승연 2004.05.29
78 할아버지와 흔들침대 유승연 2004.05.29
77 가족사진 유승연 2004.05.24
76 엄마생일기념 유승연 2004.05.24
75 반백일기념 유승연 2004.05.24
74 엎드려 자기 시도 (1) 유승연 2004.05.20
73 하구와 손잡고^^ (1) 유승연 2004.05.20
72 아빠 돌사진 유승연 2004.05.19
71 아빠와 작은아빠 유승연 2004.05.19
70 지민이 언니 유승연 2004.05.17
69 큰 외삼촌과 숙모의 품^^ 유승연 2004.05.17
68 외할아버지 생신 때 유승연 2004.05.17
67 작은 아빠와 만나다 유승연 2004.05.17
66 어린이날 선물 유승연 2004.05.11
65 뒤집기 직전 (1) 유승연 2004.05.11
64 엄마 맘마 주세요 !!! 유승연 2004.05.11
63 Carrier 처음 사용 (2) 이춘식 2004.05.10
62 지민이와 뽀뽀 유승연 2004.05.10
61 외가댁 가족사진. (1) 유승연 2004.05.10
60 사랑과 섬김에 감사드립니다. (1) 유승연 2004.05.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