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찍은 두원이

No. 543 Name 이춘식 Date 2007.09.11 20:42 Comments 4

엄마가 찍은 사진들입니다.

오늘 아빠가 학교간 동안 엄마가 두원이 사진을 몇장 남겼습니다.
며칠전에도 같은 시도를 했으나 카메라가 다소 복잡하여 timer(10초)로 설정된 걸 바꾸지 못해 10초동안 계속 들고 있느라 제대로된 사진을 뽑아내지 못했죠 –;
하지만 이번에는 좋은 사진들을 몇장 건졌습니다.
두원이를 위해서 새로 구입한 렌즈 덕에 어두운 조명에서도 플래쉬 없이 이 정도의 사진을 뽑아낼 수 있습니다.
하원이 때 못지 않게 귀여운 사진들을 많이 남길 수 있어 감사하네요.

Comments 4

  1. 권정아 2007.09.18 06:08

    둘이 같이 찍은 마지막 사진.. 정말 아름답습니다.. 특히 하원이 행복한 표정..ㅋ 오늘 제가 오랫만에 온 티내면서 댓글로 도배를 하네요.. 그래도 괜찮져?

  2. 유승연 2007.09.18 19:43

    언니가 이렇게 글을 남겨주시니 감사하죠^^. 앞으로도 자주 들어오셔서 글 남겨주세요~

  3. 심재철 2007.09.19 07:20

    춘식형제! 오늘 두원이 처음 보았다. 믿음직스럽게 잘 생겼네. 하원이가 너무 사랑스러워하는 군.
    하원이 두원이 예사롭지 않은 이름이네 잘어울린다.
    아 참 오늘 집에 오는 길에 경보엄마와 집근처 어린이 서점에 들렀는데….
    간판에 이렇게 써 있더군…. “세원북”

  4. 이춘식 2007.09.19 08:42

    참으로 오랜만에 재철형님식 유모어에 입가에 미소가 돕니다 ^^ 이곳까지 행차해주시니 감개무량합니다. “세원이”라는 이름은 혹 원하시는 형제자매들이 계시면 사용하셔도 좋을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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