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원이의 두원사랑

No. 533 Name 이춘식 Date 2007.08.29 00:04 Comments 2

하원이는 두원이가 너무 귀여운가 봅니다. 하루에도 수도 없이 저렇게 옆에 가서 만져보고 뽀뽀해주고 노래도 불러주고 심장 소리도 들어보고 그러네요 ^^ 귀한 보물들을 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Comments 2

  1. 이승묵 2007.08.29 19:45

    하원아, 애기는 푹 자도록 놔두는 게 사랑하는 거야.

  2. 이윤묵 2007.09.07 04:58

    닥터 하원이의 떡잎을 보는것 같고, 딸 하나 보다는 둘이 좋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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