갖가지 치장한 하원양

No. 483 Name 이춘식 Date 2007.04.06 16:29 Comments 2

하원이 발레복 입은 모습입니다.

얼마전부터 하원이는 장난감 가게에 가면 항상 장신구들에 관심을 가지기 시작했습니다. 오늘은 귀걸이 등등 갖가지 장신구들을 사와서는 일전에 사준 발레복이랑 같이 입고 포즈를 잡았습니다.
주변에 다소 지저분한 하원이 옷가지들이 같이 나와 잘라냈습니다.
여자아이는 어쩔 수 없나봅니다. Pink빛을 비롯한 예쁜 것들을 너무 좋아하네요.

Comments 2

  1. 이승묵 2007.04.07 06:22

    표현 욕구의 충족은 자연스레 창조성으로 이어질 것이다.

  2. 이춘식 2007.04.10 11:05

    표현욕구를 열심히 채워주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아버지 이전에 어머니 컴퓨터에 윈도우 다시 까시느라 너무 수고하셨습니다. 하드디스크 연결부위에 WD40뿌리는 것도 결코 쉬운 작업이 아닌데 잘 해내셨어요. 그 장인 정신이 저희 두 형제에게도 흐르고 있습니다. 좋은 유산에 감사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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