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원이 동정(1)

No. 35 Name 유승연 Date 2004.04.11 06:41 Comments 1

하원이는 요즘 잘 지내고 있습니다. 사진이 좀 뜸했네요. 하원이는 어느새 손톱이 자라고 손이 이뻐졌답니다. 오늘 손 사진을 하나 찍었습니다. 그리고 요즘은 곧잘 눈을 쓰고 빤히 쳐다본답니다. 제가 가까이서 눈을 마주보면 다른데로 눈을 피해요. 쑥스러운 모양입니다. 그리고 다시 눈을 따라가서 쳐다보면 또 다른데로 피하죠 ^^

Comments 1

  1. 하원큰외숙모 2004.04.12 10:21

    실제로 한번도 못보궁..어머니께서 하원이 예쁘다고 어찌나 칭찬하시던지 샘이 난답니다..^^* 예쁜 하원이, 전 언제 볼 수 있을까요..?
    손이 정말 예쁘네요..하원이 잘 크기를 기도합니다..

gallery_hawon

No Title Name Date
84 서울 시민의 숲(1) (2) 이춘식 2004.06.05
83 이모할머니~ (1) 이춘식 2004.06.02
82 뚝섬한강공원(2) (1) 이춘식 2004.06.02
81 뚝섬한강공원(1) (1) 이춘식 2004.06.02
80 목욕하기 전 유승연 2004.05.29
79 앉아서 유승연 2004.05.29
78 할아버지와 흔들침대 유승연 2004.05.29
77 가족사진 유승연 2004.05.24
76 엄마생일기념 유승연 2004.05.24
75 반백일기념 유승연 2004.05.24
74 엎드려 자기 시도 (1) 유승연 2004.05.20
73 하구와 손잡고^^ (1) 유승연 2004.05.20
72 아빠 돌사진 유승연 2004.05.19
71 아빠와 작은아빠 유승연 2004.05.19
70 지민이 언니 유승연 2004.05.17
69 큰 외삼촌과 숙모의 품^^ 유승연 2004.05.17
68 외할아버지 생신 때 유승연 2004.05.17
67 작은 아빠와 만나다 유승연 2004.05.17
66 어린이날 선물 유승연 2004.05.11
65 뒤집기 직전 (1) 유승연 2004.05.11
64 엄마 맘마 주세요 !!! 유승연 2004.05.11
63 Carrier 처음 사용 (2) 이춘식 2004.05.10
62 지민이와 뽀뽀 유승연 2004.05.10
61 외가댁 가족사진. (1) 유승연 2004.05.10
60 사랑과 섬김에 감사드립니다. (1) 유승연 2004.05.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