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원이탄생(3)

No. 29 Name 이춘식 Date 2004.04.03 23:07 Comments 0

아가가 언제 나오나 한참 숨죽이고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영화나 드라마에 나오듯이 안에서 엄마의 비명소리가 들리고 한참 애간장을 태우다가 아가의 울음소리가 들리겠다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전혀 소리도 나지 않았고 어떻게 되어가나 궁금할 때 갑자기 간호사가 나왔습니다. 갑자기 아가가 나왔다는 것이었습니다. –v 산모가 너무 지시에 잘 따르고 초산답지않게 힘을 잘 주어 너무나 쉽게 나왔다는 것이었죠. 잠시 후 다시 간호사가 뭘 들고 나왔길래 뭔가 했더니 아가를 데리고 나온 것이었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나오자마자 찍은 사진입니다. 녹색 수술 담요가 그대로 보입니다. 잠시 후 산모 면회가 된다고 하여 제가 들어갔습니다. 산모는 건강했고 너무나 평안하게 누워있었습니다.

gallery_hawon

No Title Name Date
84 서울 시민의 숲(1) (2) 이춘식 2004.06.05
83 이모할머니~ (1) 이춘식 2004.06.02
82 뚝섬한강공원(2) (1) 이춘식 2004.06.02
81 뚝섬한강공원(1) (1) 이춘식 2004.06.02
80 목욕하기 전 유승연 2004.05.29
79 앉아서 유승연 2004.05.29
78 할아버지와 흔들침대 유승연 2004.05.29
77 가족사진 유승연 2004.05.24
76 엄마생일기념 유승연 2004.05.24
75 반백일기념 유승연 2004.05.24
74 엎드려 자기 시도 (1) 유승연 2004.05.20
73 하구와 손잡고^^ (1) 유승연 2004.05.20
72 아빠 돌사진 유승연 2004.05.19
71 아빠와 작은아빠 유승연 2004.05.19
70 지민이 언니 유승연 2004.05.17
69 큰 외삼촌과 숙모의 품^^ 유승연 2004.05.17
68 외할아버지 생신 때 유승연 2004.05.17
67 작은 아빠와 만나다 유승연 2004.05.17
66 어린이날 선물 유승연 2004.05.11
65 뒤집기 직전 (1) 유승연 2004.05.11
64 엄마 맘마 주세요 !!! 유승연 2004.05.11
63 Carrier 처음 사용 (2) 이춘식 2004.05.10
62 지민이와 뽀뽀 유승연 2004.05.10
61 외가댁 가족사진. (1) 유승연 2004.05.10
60 사랑과 섬김에 감사드립니다. (1) 유승연 2004.05.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