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랑 LEGO again!

No. 420 Name 이춘식 Date 2006.10.30 19:27 Comments 3

오늘도 변함없이 아빠랑 LEGO를 가지고 놀았습니다.

오늘은 한번 LEGO블럭을 모두 이용해서 뭔가를 만들어봐야겠다는 아빠의 아이디어를 따라 하원이랑 아빠는 큰 집을 만들었습니다.
열심히 집중해서 만들고 있는 하원이. 물론 큰 골격은 아빠가 만들고 하원이는 때로는 방해를, 때로는 중요한 한 블럭을 쌓았습니다.
완성된 LEGO 집의 일부분 close-up! 일전에 규리네 홈에서 본 사진을 흉내냈습니다.
집중해서 만들고 있는 이하원양의 옆모습.
하나 하나 신중하게 다루는 모습이 예사롭지 않습니다. 완성된 작품에 대해서는 항상 애정이 각별하고 아빠가 뭔가 하나를 바꾸려고 해도 손을 대지 못하게합니다. 이렇게 오늘도 아빠와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Comments 3

  1. 서성은 2006.11.01 05:15

    저도 레고 좋아했었는데ㅎㅎ
    그런데 저 레고블럭보다는 작은 블럭이었죠~
    하원이도 더 크면 더 정교한 레고 사주어야겠네요~춘식형 돈 열심히 버셔야할 듯^0^
    형, 네이트온에서 한 번 만나고 싶어요~

  2. 이승묵 2006.11.03 03:41

    훌륭한 아빠, 아빠 보고 자라는 하원이, 자랑스럽다.

  3. 이춘식 2006.11.03 10:20

    훌륭한 아빠가 되도록 기도하며 노력하겠습니다. 저는 훌륭한 할아버지가 더 자랑스럽습니다.

gallery_haw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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