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이 놀 수 있도록 고무찰흙이랄까… 영어로 뭐라더라… Playdoh라는 상표로 나와있는 것을 사주었습니다. 하원이랑 진이 모두 즐겁게 가지고 노네요. 어릴적 이런게 우리 집에도 있었던 기억이 납니다. 그때도 다양한 색이었고… 어린 손으로는 잘 안되었는데 항상 할머니께서 둥근 공을 만들어주시곤 했지요. 그때가 엇그제 같은데… 이제 나의 아이들이 이렇게 놀고 있네요. 세월이 참 빠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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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놀 수 있도록 고무찰흙이랄까… 영어로 뭐라더라… Playdoh라는 상표로 나와있는 것을 사주었습니다. 하원이랑 진이 모두 즐겁게 가지고 노네요. 어릴적 이런게 우리 집에도 있었던 기억이 납니다. 그때도 다양한 색이었고… 어린 손으로는 잘 안되었는데 항상 할머니께서 둥근 공을 만들어주시곤 했지요. 그때가 엇그제 같은데… 이제 나의 아이들이 이렇게 놀고 있네요. 세월이 참 빠릅니다.

| No | Title | Name | Date |
|---|---|---|---|
| 196 | 지민언니 모자랑 사루비아 (2) | 이춘식 | 2004.12.09 |
| 195 | 아빠 제대 기념! (1) | 이춘식 | 2004.12.09 |
| 194 | 하원이 눈은 초생달 ^^ (1) | 이춘식 | 2004.12.09 |
| 193 | 하원이 한복! (1) | 이춘식 | 2004.12.09 |
| 190 | 하원이 여권 ^^ (2) | 이춘식 | 2004.12.08 |
| 188 | 선유도공원(4) (1) | 이춘식 | 2004.11.30 |
| 187 | 선유도공원(3) (3) | 이춘식 | 2004.11.30 |
| 186 | 선유도공원(2) | 이춘식 | 2004.11.30 |
| 185 | 선유도공원(1) (2) | 이춘식 | 2004.11.30 |
| 180 | 20041121 방안에서 배타기 | 이춘식 | 2004.11.23 |
| 175 | 하원이와 아빠 | 이춘식 | 2004.11.19 |
| 174 | 하원이 근황 | 이춘식 | 2004.11.19 |
| 170 | 어린이대공원(3) (2) | 이춘식 | 2004.11.09 |
| 169 | 어린이대공원(2) (1) | 이춘식 | 2004.11.09 |
| 168 | 어린이대공원(1) | 이춘식 | 2004.11.09 |
| 167 | 아찌, 이모들과 하원이 ^^ (1) | 이춘식 | 2004.11.07 |
| 166 | 하원이 세로사진 2장 | 이춘식 | 2004.11.07 |
| 165 | 하원이 최근사진 | 이춘식 | 2004.11.07 |
| 164 | 아빠랑 엄마랑 | 이춘식 | 2004.11.03 |
| 163 | 하원이를 위한 작품과 하원이 선물 ^^ (1) | 이춘식 | 2004.10.28 |
| 161 | 하원이 머리핀 (1) | 이춘식 | 2004.10.26 |
| 160 | 오랜만에 사진 ^^ (1) | 이춘식 | 2004.10.23 |
| 159 | 하늘공원 (3) | 이춘식 | 2004.10.18 |
| 158 | 결혼기념일 기념사진(3) (3) | 이춘식 | 2004.10.16 |
| 157 | 결혼기념일 기념사진(2) (3) | 이춘식 | 2004.10.16 |
아주 재밌게 갖고 노네요. 저 책상 사러 갔던 날이 생각이 나네요. 하원이 사랑해~
그러게말야. 그때 제수씨 한국 갔을 때 장난감점 가서 책상 고르다가 작은아빠가 이거 사주라고 밀어붙혀서 샀었지. 그 때 아마 전시되었던 상품이라면서 좀 깎아주었던 기억이 난다. 지금 아주 유용하게 쓰고 있어. 여기서 식사도 하고, 저렇게 놀기도하고, 아빠 노트북 놓고 연구도 하고 등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