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원이와 규리가 어느새 이렇게 컸습니다. 때로는 서로 으르렁거리며 달려들기도 하지만 때로는 의좋은 자매와 같이 서로를 위해주며 잘 논답니다. 같이 있는 모습이 예뻐서 급하게 몇장 찍었습니다. 찍은 사진은 포토샵을 이용해서 약간의 후보정을 했습니다. 규리가 키가 참 큰 편이예요. 하원언니랑 비슷하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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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원이와 규리가 어느새 이렇게 컸습니다. 때로는 서로 으르렁거리며 달려들기도 하지만 때로는 의좋은 자매와 같이 서로를 위해주며 잘 논답니다. 같이 있는 모습이 예뻐서 급하게 몇장 찍었습니다. 찍은 사진은 포토샵을 이용해서 약간의 후보정을 했습니다. 규리가 키가 참 큰 편이예요. 하원언니랑 비슷하죠 ^^


| No | Title | Name | Date |
|---|---|---|---|
| 196 | 지민언니 모자랑 사루비아 (2) | 이춘식 | 2004.12.09 |
| 195 | 아빠 제대 기념! (1) | 이춘식 | 2004.12.09 |
| 194 | 하원이 눈은 초생달 ^^ (1) | 이춘식 | 2004.12.09 |
| 193 | 하원이 한복! (1) | 이춘식 | 2004.12.09 |
| 190 | 하원이 여권 ^^ (2) | 이춘식 | 2004.12.08 |
| 188 | 선유도공원(4) (1) | 이춘식 | 2004.11.30 |
| 187 | 선유도공원(3) (3) | 이춘식 | 2004.11.30 |
| 186 | 선유도공원(2) | 이춘식 | 2004.11.30 |
| 185 | 선유도공원(1) (2) | 이춘식 | 2004.11.30 |
| 180 | 20041121 방안에서 배타기 | 이춘식 | 2004.11.23 |
| 175 | 하원이와 아빠 | 이춘식 | 2004.11.19 |
| 174 | 하원이 근황 | 이춘식 | 2004.11.19 |
| 170 | 어린이대공원(3) (2) | 이춘식 | 2004.11.09 |
| 169 | 어린이대공원(2) (1) | 이춘식 | 2004.11.09 |
| 168 | 어린이대공원(1) | 이춘식 | 2004.11.09 |
| 167 | 아찌, 이모들과 하원이 ^^ (1) | 이춘식 | 2004.11.07 |
| 166 | 하원이 세로사진 2장 | 이춘식 | 2004.11.07 |
| 165 | 하원이 최근사진 | 이춘식 | 2004.11.07 |
| 164 | 아빠랑 엄마랑 | 이춘식 | 2004.11.03 |
| 163 | 하원이를 위한 작품과 하원이 선물 ^^ (1) | 이춘식 | 2004.10.28 |
| 161 | 하원이 머리핀 (1) | 이춘식 | 2004.10.26 |
| 160 | 오랜만에 사진 ^^ (1) | 이춘식 | 2004.10.23 |
| 159 | 하늘공원 (3) | 이춘식 | 2004.10.18 |
| 158 | 결혼기념일 기념사진(3) (3) | 이춘식 | 2004.10.16 |
| 157 | 결혼기념일 기념사진(2) (3) | 이춘식 | 2004.10.16 |
사진이 참 분위기 있게 나온것 같습니다.
포토샵에서 image-adjustment-curves를 좀 조절하면 일단 저렇게 영화포스터 같은 느낌을 얻게 된다. 그리고 image-adjustment-hue/saturation에서 saturation을 좀 낮추면 color의 물이 좀 빠져서 약간 오래된 사진 같은 느낌을 얻게 되지. 색감도 color balance로 약간 조절했음.
어제 하루 컴이 안돼서 너희들 사진을 보지 못했어.
“암머니! 규리 코 자?” 하는 소리에 무엇이라고 형용 할 수 없는 감정이…
한 쪽으로 치우친 사랑이 였나
어린 하원이에게 그렇게 느껴 졌다면 내가 잘 못했다.
하원아! 할머니는 하나님께서 보내주신 가장 귀한 선물인 너를 사랑한단다.
“할머니”가 되게 한 첫 손주였으니까.
사랑하는 하원아! 규리야!
모두모두 씩씩하게 건강하게 잘 자라거라.
….이름이 이승묵으로 나오는데 고쳐
레서피 단 부분에도 아버지 이름 지우라고 하신다
허허 어머니 아닙니다. 하원이가 할줄 아는 말이 제한적이라서 그런거죠뭐. 외할머니 전화와도 “규리 코~자, 진이도 코~자” 그런답니다. 걱정마세요. 하원이가 할머니 사랑을 얼마나 많이 받았는데요. 함께 보내는 시간이 중요한게 아니죠. 하원이와 규리 모두에게 크나큰 사랑을 부어주셨습니다. 고생하셨죠 ^^; 두 분의 사랑과 기도 덕분에 두 아이 모두 이~만큼 자랐네요.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