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가에서

No. 360 Name 이춘식 Date 2006.04.23 19:37 Comments 2

어제는 토요일, 하원엄마가 피아노 레슨하러 가는 날입니다. 오후에 비가 왔고 하원이랑 아빠랑 같이 놀다가 문득 비구경을 했죠. 비구경을 하는 동안 창가에서 하원이가 너무 예뻐서 몇장을 찍었는데 의외로 빛이 측광으로 들어와서 마음에 드는 사진을 얻게 되었습니다.

Comments 2

  1. 진이엄마 2006.04.29 22:12

    우리 하원이는 속쌍커플이 있네요.. 귀엽고 조그만 입이랑..통통 볼이랑.. 왠일인지 소녀같은 느낌이..^^

  2. 조성미 2006.05.02 06:08

    암머니! 하고 금방이라도 튀어 나올 것 같은 예쁜 우리 하원이.
    저 까만 눈동자에 온 우주가 담겨 있다.

gallery_haw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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