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 산책

No. 247 Name 이춘식 Date 2005.04.09 09:03 Comments 10

요즘은 저녁에 아파트를 한바퀴 돌면서 산책도 하고 기도도 한답니다. 유모차를 아빠가 밀동안은 엄마가 기도하고, 엄마가 밀면 아빠가 기도합니다. 기도제목은 요일별로 정했죠. 한국 형제자매들을 팀별로, 그리고 가족들의 필요를 위해서 기도하면 어느새 집앞에 다시 와있답니다.

Comments 10

  1. 지해 2005.04.10 09:17

    언니~하원이 다친건 좀 어때요? 듣고 놀랬어요~ 에궁…우리하원이 아프지말아야 할텐데 ㅠ_ㅠ 건강과 안전을 위해서 계속 기도할께요~

  2. 유승연 2005.04.11 07:23

    지해야^^ 기도 고마워~. 정말 아이들은 넘 부지런히 돌아다녀서 조심해야 할 것 같아.. 이제 괜찮단다. 계속 기도해주렴~~~

  3. 김명신 2005.04.12 09:22

    역시 아빠가 추천하는 사진이 재일 이쁨

  4. 이춘식 2005.04.12 15:48

    명신이 아까 학교에서 채팅하며 재밋었다. Microsoft사에 입사한거 축하하고 이번에는 진득하게 열심히 하거라. 그리고 MSN메신저 점점 복잡해지는데 니가 좀 심플하게 만들어봐라. 화상채팅도 좀 빠르게 해보고말여. 그럼 화이링~

  5. 김명신 2005.04.13 07:31

    아니 내가 글을 쓴걸 어떻게 알았지?? ㅋㅋㅋ
    사이트 만드느라 정말 고생했다.
    나도 언젠가 이런 사이트 한번 만들어 봐야겠다.

  6. 희채 2005.04.14 03:45

    와우! 하원이 이쁘게 잘크고있네요. ^^ 거기 날씨 더운가봐요 반바지…ㅎ

  7. 이 매 2005.04.14 05:50

    모두들 건강해 보이는구나! 행복해 보이구…..

  8. 이춘식 2005.04.14 12:44

    희채야 방문해줘서 반갑다. 여기는 봄이 왔고 보통은 매우 더운 시기라고 하는데 약간 이상기온 비슷하게 날씨가 덥지 않구먼. 잘 지내고 있다니 감사하다. 화이링 ~

  9. 은애 2005.04.18 22:58

    언니~~오랜만에 들어왔더니 새로운 사진이 많이 있네요~
    여전히 예쁘고 귀여운 하원이~이젠 정말 잘 걷겠어요^^
    언니랑 형제님도 건강하고 좋아보이셔서 너무 감사하네요~

  10. 송여원 2005.04.19 01:45

    언니 오랜만에 들어와보니까 정말 귀여운 사진이 많네요
    하원이가 너무 예뻐서 걱정이 되네요…^^어느 정도로 이뻐야 이쁘다는 말을 하지 너무 예쁘니까 하나님께서 보호해 주시도록 기도 많이 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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