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와 하원이

No. 228 Name 이춘식 Date 2005.02.20 10:03 Comments 7

하원이가 점점 엄마를 닮아가고 있는 것 같네요. 엄마 닮아서 예뻐지면 좋겠습니다. ^^ 첫번째 사진은 집에서 찍은 사진입니다. 역광이었지만 플래쉬를 천정바운스로 터뜨려서 인물과 배경을 같이 찍었습니다. 아직은 겨울이라서 나무의 잎들이 힘이 없습니다. 여름이 되면 푸른 빛을 보이겠네요. 아래 사진은 아파트 근처 꽃밭에서 찍은 사진입니다. 꽃밭이라고 하지만 사진을 찍은 부분만 꽃이 약간 있네요. ^^ 다른 배경은 죽이고 과감하게 하원이와 꽃만 찍었습니다.

Comments 7

  1. 지해 2005.02.21 05:57

    이렇게 귀여울수가!!!!

  2. 윤혜진 2005.02.21 08:23

    오머오머~~ 언니랑 하원이 너무 반가워요^^
    하원이 사진 업로드 됐다고해서 소식 듣고 들어왔어요~~
    하원이 느므느므 많이 컸네요.. 넘 보고시포요~~
    아참! 언니 글구 한메일이 안되더라구요..휴면 아이디라고 나와서 네이트온으로 메일 보냈답니다~~

  3. 이매 2005.02.21 09:59

    하원이 얼굴이 약간 탄것 같네^^*
    이곳은 연일 꽃샘추위가 옷 속을 파고 드는데…
    영하 10도를 오르내리는 수은주 때문에 그 나마 망울지려했던 꽃들이 다시 움츠려 드는데….^^*

  4. 유승연 2005.02.21 10:02

    혜진아 메일 잘 보았단다^^ 세밀한 소식 고맙고 계속 기도할게.. 자매들 상황을 자세히 알 수 있으니 기도하는데 많은 도움이 된단다^^. 다음 메일을 아웃 룩과 연결해 놓아서 그곳에 직접 로긴을 안해서 휴면되었다고 나온 것 같은데 언니가 다시 살려 놓을게^^. 그럼 또 연락하자!!

  5. 유승연 2005.02.21 10:05

    이모님^^. 추운 날씨에 건강 조심하세요.. 하원이는 이제 발걸음을 띠며 걷기 연습에 집중하고 있답니다. 햇빛이 따가워서 하원이 얼굴이 좀 탔어요^^. 선흠이도 건강하게 잘 성장하고 있겠죠… 게시판 가서 사진 볼게요~

  6. 큰외숙모 2005.02.22 07:15

    따사로운 햇살에 비치는 모녀의 모습이 정말 사랑스럽네요
    하원이와 가족들의 영상 많이 올려주세요~

  7. 유승연 2005.02.23 09:18

    언니~^^ 지민이네 블로그가서 사진이랑 글 구경했어요.. 근데 답글을 어디에 남겨야 하는지 몰라서 그냥 보고만 나왔네요…–; 지민이가 눈이 빨리 나아야 할텐데 기도할게요… 언니 재밋게 사시는 모습 넘 보기 좋아요^^. 그럼 또 놀러갈게요~

gallery_haw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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