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파와 하원이

No. 227 Name 이춘식 Date 2005.02.20 09:53 Comments 2

이사하면서 저렴한 소파를 하나 장만했습니다. 하원이는 소파에서 장난치는 것을 좋아합니다. 노는 모습이 귀여워 사진을 남깁니다. 하원이는 최근 건강하게 자라고 있고 이제 혼자서 앉아있다가 일어서고 다시 앉고를 할 수 있습니다. 걸음은 2발자욱을 걸었다는 목격자도 있고 아직 본적이 없다는 분들도 있어 의견이 엇갈리고 있습니다.

Comments 2

  1. 은애 2005.02.20 23:19

    언니~~잘 지내셨죠?? 우와~그새 하원이가 많이 큰 것 같네요.
    이제 얼굴에 어른스러운 분위기가 나는데요~ 벌써 그곳은 날
    씨가 많이 따뜻해졌나봐요~ 위에 사진도 보니까 얇은 옷 입고
    계시는 것 같던데~ 여긴 아직 많이 추워요. 그래도 모두들 열
    심히 신입생 전도하며 추위를 이기고 있답니다.^^ 그럼 하원
    이에게도 안부 전해주시고, 계속 소식 전해주세요~~

  2. 유승연 2005.02.21 10:11

    은애야^^ 열심히 사는 모습이 눈에 선하구나.. 여기는 아침 저녁으로는 쌀쌀하고 낮에는 햇빛이 강열해서 덥단다. 하원이가 많이 컸지? 자매들 기도 덕분에 건강하게 잘 자라 감사하단다. 신입생 전도로 모두들 부지런히 기도하고 열심으로 전하고 있겠구나. 언니도 기도로 함께 할게^^. 그럼 또 소식 전할게~

gallery_haw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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