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원이가 저지른 일들

No. 211 Name 이춘식 Date 2005.01.10 09:34 Comments 0

요즘 하원이가 한번 지나가면 집안이 chaos상태로 빠집니다. 평소 깔끔함의 극치를 추구하던 아빠엄마는 항상 하원이 뒤를 따라다니며 정리를 한답니다. 그러면서도 한편으로 하원이가 마음껏 꺼내보고 뒤집어보고 열어보도록 안전장치를 하고 있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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