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원이는 아빠 앞에서 노는 것을 좋아합니다. 저렇게 앉아서 혼자 소리도 지르고 장난감도 가지고 놉니다. 아빠가 퇴근해서 처음 문을 열고 들어오면 일단 엄마가 제일 좋아합니다. –v 재밋는 것은 하원이는 바로 좋아하지 않고 눈을 슬슬 피하면서 은근히 좋아하다가 아빠가 옷갈아 입으러 방에 쓱 들어가면 자기를 알아주지 않았다고 울음을 터뜨립니다. 그러면 아빠는 급히 나와서 손을 씻고 하원이를 안아줘야합니다. 이래서 딸이 이쁜가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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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원이는 아빠 앞에서 노는 것을 좋아합니다. 저렇게 앉아서 혼자 소리도 지르고 장난감도 가지고 놉니다. 아빠가 퇴근해서 처음 문을 열고 들어오면 일단 엄마가 제일 좋아합니다. –v 재밋는 것은 하원이는 바로 좋아하지 않고 눈을 슬슬 피하면서 은근히 좋아하다가 아빠가 옷갈아 입으러 방에 쓱 들어가면 자기를 알아주지 않았다고 울음을 터뜨립니다. 그러면 아빠는 급히 나와서 손을 씻고 하원이를 안아줘야합니다. 이래서 딸이 이쁜가봐요 ^^


| No | Title | Name | Date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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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8 | 엄마와 하원이 (7) | 이춘식 | 2005.02.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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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1 | 이모님께서 베푸신 환송식(2) (1) | 이춘식 | 2005.01.22 |
| 220 | 이모님께서 베푸신 환송식(1) (1) | 이춘식 | 2005.01.22 |
| 219 | 생후 75일 즈음에 하원이랑 규리 (3) | 이춘식 | 2005.01.22 |
| 218 | 하원이와 휴지, 그리고 눈사람 하원이 (1) | 이춘식 | 2005.01.22 |
| 217 | 미국 프로젝트 완료 직전 (2) | 이춘식 | 2005.01.22 |
| 216 | 싱크대 뒤지는 재미 (2) | 이춘식 | 2005.01.19 |
| 215 | 지민언니와 욕조배 타고 ^^ (1) | 이춘식 | 2005.01.13 |
| 214 | 비자사진 최종판! (1) | 이춘식 | 2005.01.10 |
| 213 | 비자사진 찍다가 실패한 것 모음 (1) | 이춘식 | 2005.01.10 |
| 212 | 홈에 가는 카시트에서 + alpha | 이춘식 | 2005.01.10 |
| 211 | 하원이가 저지른 일들 | 이춘식 | 2005.01.10 |
| 206 | 서랍 뒤지기 (1) | 이춘식 | 2004.12.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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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 | 작은외숙모가 사주신 망토와 외할머니께서 사주신 모자^^ (1) | 이춘식 | 2004.12.21 |
| 198 | 만세 ~~ (1) | 이춘식 | 2004.12.17 |
| 197 | 하원이의 일상생활 (1) | 이춘식 | 2004.12.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