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1111 하원이 발레학교

No. 346 Name 이춘식 Date 2010.11.14 06:41 Comments 2

준비 운동도 하고 다 같이 동작도 맞춰봅니다.

하원이가 게인스빌 있을 때 발레를 한번 시작했지만 학교 여건이 그리 좋지 않아 흥미를 느끼지 못해 그만 두었습니다.
메릴랜드로 이사 온뒤로 다시 관심이 생겨 집근처에 있는 발레 학교를 등록했습니다. 일주일에 한번 가서 발레를 배우는데 하원이가 매우 즐기고 있습니다.
또래 아이들이 함께 모여서 발레를 배우고 있고 선생님도 재미있게 가르쳐서 쉽게 흥미를 가지게 된 것 같습니다.

Comments 2

  1. 이승묵 2010.11.15 22:20

    하원이는 뭐든지 잘한다.

  2. Sunhye Shim 2010.11.21 01:36

    “호두까기 인형” 발레 곡이네요? 저도 어렸을때 발레 학원 다녔었는데 … 지금 생각해보면 좋은 추억이였어요. (하지만 춤은 전혀 못춘다는거…)

gallery_movie

No Title Name Date
15 20040608 예방접종 (1) 이춘식 2004.06.11
14 20040607 하원이 옹알이 ^^ (1) 이춘식 2004.06.11
13 20040528 하원이 목욕전 이춘식 2004.06.11
12 20040506 외할머니 방문 이춘식 2004.05.06
11 20040506 병원나들이 이춘식 2004.05.06
10 20040425 하원이의 잠투정 이춘식 2004.04.29
9 20040424 할머니와 하원이 이춘식 2004.04.29
8 20040423 지휘하는 하원이 이춘식 2004.04.29
7 20040422 버둥거리는 하원이 이춘식 2004.04.29
6 20040421 하원이 방구소리 –; (2) 이춘식 2004.04.21
5 20040420 하원이를 안고있는 아빠 이춘식 2004.04.21
4 20040419 엄마가 찍은 동영상 이춘식 2004.04.21
3 20040405 집에 와서 처음 목욕 이춘식 2004.04.21
2 20040402 하원이 태어나는 날 이춘식 2004.04.21
1 20030821 이춘식의 태교시간 ^^ (1) 이춘식 2003.08.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