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1026 예리 웃기는 두원이

No. 345 Name 이춘식 Date 2010.10.29 17:14 Comments 3

지난번 규리네 갔을 때 우연히 두원이가 예리를 웃겨주는 재미있는 광경을 동영상에 담게 되었습니다. 그래도 몇개월 빠르다고 두원이가 오빠 행세를 하는게 너무나 귀엽네요. 재미있다고 웃어주는 예리가 더 귀엽습니다.

더 재미있는 것은 하원이도 아주 어릴 적에 규리를 웃겨준 적이 있습니다. 당시 너무 신기하고 재미있어 작은 엄마가 동영상에 담아주었었죠. 하원이 역시 몇개월 빠른 “언니”라고 하원이가 언니 노릇을 하느라 수고가 많네요 하하!

Comments 3

  1. 이승묵 2010.10.29 19:28

    윗사람 노릇 힘드네!

  2. 이춘식 2010.10.30 19:08

    하하 그러게요. 동영상이 너무 재미있어서 올려보았습니다. 아버지 Ann Arbor에서 건강하세요~

  3. Sunhye Shim 2010.11.21 01:42

    근데 저랬던 저 아이들이 이렇게 큰거에요. Time flies…. 너무 귀여워서 또 보고 또 보게 되네요!

gallery_movie

No Title Name Date
15 20040608 예방접종 (1) 이춘식 2004.06.11
14 20040607 하원이 옹알이 ^^ (1) 이춘식 2004.06.11
13 20040528 하원이 목욕전 이춘식 2004.06.11
12 20040506 외할머니 방문 이춘식 2004.05.06
11 20040506 병원나들이 이춘식 2004.05.06
10 20040425 하원이의 잠투정 이춘식 2004.04.29
9 20040424 할머니와 하원이 이춘식 2004.04.29
8 20040423 지휘하는 하원이 이춘식 2004.04.29
7 20040422 버둥거리는 하원이 이춘식 2004.04.29
6 20040421 하원이 방구소리 –; (2) 이춘식 2004.04.21
5 20040420 하원이를 안고있는 아빠 이춘식 2004.04.21
4 20040419 엄마가 찍은 동영상 이춘식 2004.04.21
3 20040405 집에 와서 처음 목욕 이춘식 2004.04.21
2 20040402 하원이 태어나는 날 이춘식 2004.04.21
1 20030821 이춘식의 태교시간 ^^ (1) 이춘식 2003.08.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