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1125 두원이 사는 모습

No. 318 Name 이춘식 Date 2009.11.27 19:50 Comments 2

얼마전 두원이가 기분이 상했다가 먹으면서 회복되는 과정을 그린 동영상을 찍은 적이 있습니다. 평범한 모습이지만 사실은 이런 모습이 나중에 더 기억에 남고 재미있더군요.

두원이는 조금씩 말이 늘고 있습니다. 엄마랑 자기 전에 아이스크림을 먹고 있습니다. 두원이는 누굴 닮았는지(?) 유난히 아이스크림을 좋아합니다. 피에 흐르고 있는 것 같습니다.

저렇게 재미있게 깔깔 거리면서 누나랑 같이 놉니다. 무럭 무럭 잘 자라는 두원이 사랑해~~!

Comments 2

  1. 이승묵 2009.11.29 05:56

    누나가 동생을 잘 데리고 노는구나.

  2. 이춘식 2009.11.30 08:56

    그러게요 항상 단순한 뭔가를 가지고 아이들은 즐거워하는 것 같습니다. 하원이가 두원이 수준을 맞춰서 놀아주는 편입니다. ^^

gallery_mov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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