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810 두원이의 하루

No. 258 Name 이춘식 Date 2008.09.18 20:59 Comments 0

두원이가 아침에 일어나서 머리가 헝클어진 채로 놀고 있습니다. 이제 의자에도 잘 올라가네요. 아빠랑 누나가 머리 손질하는 것을 보고는 자기도 따라하고 있습니다. 아침에 아빠랑 누나가 나가면 문앞에서 막 운다고 하네요.

두원이가 부엌을 뒤지고 있습니다. 자기가 뭔가를 잘 못했다고 생각하면 저렇게 쳐다보지 않고 땅을 바라보고 있다고 합니다. 뭐가 옳고 그른지도 잘 아는 것 같네요. ^^ 이 때 이후로 문에 안전장치를 했습니다.

두원이가 엄마 전화소리를 들으면서 춤을 추고 있습니다. 흥이 많은 두원이! 차안에서도 음악을 틀어주면 즐겁게 춤을 춥니다. 두원이 사랑해~~

gallery_movie

No Title Name Date
15 20040608 예방접종 (1) 이춘식 2004.06.11
14 20040607 하원이 옹알이 ^^ (1) 이춘식 2004.06.11
13 20040528 하원이 목욕전 이춘식 2004.06.11
12 20040506 외할머니 방문 이춘식 2004.05.06
11 20040506 병원나들이 이춘식 2004.05.06
10 20040425 하원이의 잠투정 이춘식 2004.04.29
9 20040424 할머니와 하원이 이춘식 2004.04.29
8 20040423 지휘하는 하원이 이춘식 2004.04.29
7 20040422 버둥거리는 하원이 이춘식 2004.04.29
6 20040421 하원이 방구소리 –; (2) 이춘식 2004.04.21
5 20040420 하원이를 안고있는 아빠 이춘식 2004.04.21
4 20040419 엄마가 찍은 동영상 이춘식 2004.04.21
3 20040405 집에 와서 처음 목욕 이춘식 2004.04.21
2 20040402 하원이 태어나는 날 이춘식 2004.04.21
1 20030821 이춘식의 태교시간 ^^ (1) 이춘식 2003.08.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