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원이가 이제 잘 앉아있네요. 얼마전까지만 해도 뒤로 넘어질까봐 항상 뒤에 앉아있어야했는데 이제 혼자서 앉고 다시 기도 다시 앉기를 자연스럽게 하네요.
누나가 박수를 치면서 오라고 하니까 마구 기어오는 두원이
하원이를 닮아서 두원이는 궁금한 것이 너무 많습니다. 기거나 굴러가며 집안 이곳 저곳을 탐색합니다.
아빠랑 걸음마 연습도 합니다. 한쪽발씩 떼어가며 걸어가는것은 본능인가봅니다. 두원이 무럭무럭 자라게 기도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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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원이가 이제 잘 앉아있네요. 얼마전까지만 해도 뒤로 넘어질까봐 항상 뒤에 앉아있어야했는데 이제 혼자서 앉고 다시 기도 다시 앉기를 자연스럽게 하네요.
누나가 박수를 치면서 오라고 하니까 마구 기어오는 두원이
하원이를 닮아서 두원이는 궁금한 것이 너무 많습니다. 기거나 굴러가며 집안 이곳 저곳을 탐색합니다.
아빠랑 걸음마 연습도 합니다. 한쪽발씩 떼어가며 걸어가는것은 본능인가봅니다. 두원이 무럭무럭 자라게 기도해주세요~

| No | Title | Name | Date |
|---|---|---|---|
| 15 | 20040608 예방접종 (1) | 이춘식 | 2004.06.11 |
| 14 | 20040607 하원이 옹알이 ^^ (1) | 이춘식 | 2004.06.11 |
| 13 | 20040528 하원이 목욕전 | 이춘식 | 2004.06.11 |
| 12 | 20040506 외할머니 방문 | 이춘식 | 2004.05.06 |
| 11 | 20040506 병원나들이 | 이춘식 | 2004.05.06 |
| 10 | 20040425 하원이의 잠투정 | 이춘식 | 2004.04.29 |
| 9 | 20040424 할머니와 하원이 | 이춘식 | 2004.04.29 |
| 8 | 20040423 지휘하는 하원이 | 이춘식 | 2004.04.29 |
| 7 | 20040422 버둥거리는 하원이 | 이춘식 | 2004.04.29 |
| 6 | 20040421 하원이 방구소리 –; (2) | 이춘식 | 2004.04.21 |
| 5 | 20040420 하원이를 안고있는 아빠 | 이춘식 | 2004.04.21 |
| 4 | 20040419 엄마가 찍은 동영상 | 이춘식 | 2004.04.21 |
| 3 | 20040405 집에 와서 처음 목욕 | 이춘식 | 2004.04.21 |
| 2 | 20040402 하원이 태어나는 날 | 이춘식 | 2004.04.21 |
| 1 | 20030821 이춘식의 태교시간 ^^ (1) | 이춘식 | 2003.08.21 |
무릎으로 기고, 앉아 있고…잘 자라고 있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