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1130 trampolin

No. 216 Name 이춘식 Date 2007.12.08 22:57 Comments 0

지난번 규리네랑 한 공원에 가서 trampolin이라는 것을 시도했었는데 하원이 몸무게가 기준을 가까스로 넘어 탈 수 있게 되었습니다. 지금까지 두번 시도했는데 처음에는 약간 겁이 난건지 얼굴이 약간 상기되었으나 두번째는 매우 즐겼습니다. 엄마를 닮은듯 ^^; 우리 하원이 용감하게 자라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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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Title Name Date
15 20040608 예방접종 (1) 이춘식 2004.06.11
14 20040607 하원이 옹알이 ^^ (1) 이춘식 2004.06.11
13 20040528 하원이 목욕전 이춘식 2004.06.11
12 20040506 외할머니 방문 이춘식 2004.05.06
11 20040506 병원나들이 이춘식 2004.05.06
10 20040425 하원이의 잠투정 이춘식 2004.04.29
9 20040424 할머니와 하원이 이춘식 2004.04.29
8 20040423 지휘하는 하원이 이춘식 2004.04.29
7 20040422 버둥거리는 하원이 이춘식 2004.04.29
6 20040421 하원이 방구소리 –; (2) 이춘식 2004.04.21
5 20040420 하원이를 안고있는 아빠 이춘식 2004.04.21
4 20040419 엄마가 찍은 동영상 이춘식 2004.04.21
3 20040405 집에 와서 처음 목욕 이춘식 2004.04.21
2 20040402 하원이 태어나는 날 이춘식 2004.04.21
1 20030821 이춘식의 태교시간 ^^ (1) 이춘식 2003.08.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