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0428 아빠랑 레고놀이

No. 180 Name 이춘식 Date 2007.05.04 07:52 Comments 2

오후에 엄마가 피아노 레슨하러 갔을 때 아빠랑 레고를 했습니다. 이제 꽤 이것저것 말이 통해서 아빠도 시간 가는줄 모르고 같이 재미있게 놉니다. 레고는 심플하게 생겼지만 하원이는 다양한 상상력을 동원해서 즐겁게 놉니다. 좋은 장난감인 것 같습니다.

Comments 2

  1. 이승묵 2007.05.06 08:34

    “이게 뭐야?”라는 질문은 때론 스트레스가 된단다. 꼭 뭘 만들겠다는 뜻이 없이 그저 만드는 것 자체를 즐길 때도 있으니까 말이다.

  2. 이춘식 2007.05.06 15:04

    아 그렇군요. 명심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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