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0202 요술방망이

No. 167 Name 이춘식 Date 2007.02.08 08:20 Comments 4

그동안 못올렸던 동영상들을 한꺼번에 올립니다. 하원이가 요술방망이를 가지고 아빠랑 놀고 있습니다. 별거 아닌걸로도 너무 신나게 놉니다. Running time이 꽤 깁니다. ^^ 중간에 그치기가 어렵도록 하원이가 재미있게 놀았습니다. “띠디아 띠디아 뽕” 할때마다 아빠가 그 앞에서 다른 포즈를 취합니다. 아빠는 안찍혔죠.

Comments 4

  1. 이승묵 2007.02.08 18:21

    별 거 아닌 걸 별 걸로 만드는 지혜가 놀랍다.

  2. 이춘식 2007.02.08 19:26

    별거 아닌 글을 별 걸로 만들어주시는 지혜가 놀랍습니다. ^^

  3. 권정아 2007.02.12 22:57

    아빠가 하원이보다 더 즐거워하는 것 같네요 ~ 하원이 노는 것 볼때마다 넘 귀엽고, 총명한 것이 많이 느껴집니다. ^^ 근데 이렇게 아이에게 집중해서 놀아준다는 게 쉬운 게 아니죠. 저는 경보은보 둘이 놀게 하고 제 할일 하느라 바쁜데.. 다시 반성하고, 아이들에게만 좀 집중해서 놀아줘야 겠다 생각하고 갑니다!

  4. 이춘식 2007.02.13 08:06

    하원이 하나 있으니까 가능하죠 ^^ 아마 동생 태어나서 둘이 어느정도 놀만하면 아마 저도 둘이 놀라고 하고 옆에서 논문쓰고 있을듯 –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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