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원이가 preschool에 다닌 이후부터 영어옹알이라는 것을 시작했습니다. 나름대로 한국어랑 영어의 차이를 느끼나봅니다. 신기하게도 아빠가 영어로 뭔가를 말하면 자기도 뭐라뭐라 알아들을 수 없는 말을 하고, 아빠가 한국말로 하면 다소 시간 지연이 있긴하나 다시 한국말로 돌아옵니다. 집에서 아빠 엄마까지 영어를 쓰면 한국말 금방 까먹겠네요. 그럼 안되죠. 아무튼 재미있어서 찍어보았습니다.
Comments 3
| No | Title | Name | Date |
|---|---|---|---|
| 15 | 20040608 예방접종 (1) | 이춘식 | 2004.06.11 |
| 14 | 20040607 하원이 옹알이 ^^ (1) | 이춘식 | 2004.06.11 |
| 13 | 20040528 하원이 목욕전 | 이춘식 | 2004.06.11 |
| 12 | 20040506 외할머니 방문 | 이춘식 | 2004.05.06 |
| 11 | 20040506 병원나들이 | 이춘식 | 2004.05.06 |
| 10 | 20040425 하원이의 잠투정 | 이춘식 | 2004.04.29 |
| 9 | 20040424 할머니와 하원이 | 이춘식 | 2004.04.29 |
| 8 | 20040423 지휘하는 하원이 | 이춘식 | 2004.04.29 |
| 7 | 20040422 버둥거리는 하원이 | 이춘식 | 2004.04.29 |
| 6 | 20040421 하원이 방구소리 –; (2) | 이춘식 | 2004.04.21 |
| 5 | 20040420 하원이를 안고있는 아빠 | 이춘식 | 2004.04.21 |
| 4 | 20040419 엄마가 찍은 동영상 | 이춘식 | 2004.04.21 |
| 3 | 20040405 집에 와서 처음 목욕 | 이춘식 | 2004.04.21 |
| 2 | 20040402 하원이 태어나는 날 | 이춘식 | 2004.04.21 |
| 1 | 20030821 이춘식의 태교시간 ^^ (1) | 이춘식 | 2003.08.21 |
한영 언어가 두루 두루. 거참 재미있네.
아직은 두루두루의 수준은 아니죠. 아빠가 영어를 좀더 잘 하면 도움이 될텐데 아쉽네요. 하하.
오, 정말 하원이 말에서 영어 native의 음가가 느껴집니다..
여기 EFL(English as a Foreign Language)환경에서 영어 output 처절히 노력해도 영 안막혀요ㅋ
하원아, 영어많이 배워서 나중에 울 삼보형제들한테도 좀 동기부여해주라..
*동영상이 큼직해서 시원하게 보기가 좋네요^^ 많이 엡뎃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