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1018 규리 데리고 놀기

No. 95 Name 이춘식 Date 2005.10.22 14:34 Comments 0

하원이가 요즘 규리를 많이 예뻐합니다. 같이 놀면서 규리를 웃겨 주느라 일부러 재채기를 한답니다. 규리는 재밋다고 깔깔대고 웃지요. 사실은 이러다가도 작은 장난감을 가지고 쟁탈전을 벌이기도 합니다. 하지만 막상 헤어질 시간이 되면 둘다 징징 거리고 울면서 아쉬워하죠.

gallery_movie

No Title Name Date
15 20040608 예방접종 (1) 이춘식 2004.06.11
14 20040607 하원이 옹알이 ^^ (1) 이춘식 2004.06.11
13 20040528 하원이 목욕전 이춘식 2004.06.11
12 20040506 외할머니 방문 이춘식 2004.05.06
11 20040506 병원나들이 이춘식 2004.05.06
10 20040425 하원이의 잠투정 이춘식 2004.04.29
9 20040424 할머니와 하원이 이춘식 2004.04.29
8 20040423 지휘하는 하원이 이춘식 2004.04.29
7 20040422 버둥거리는 하원이 이춘식 2004.04.29
6 20040421 하원이 방구소리 –; (2) 이춘식 2004.04.21
5 20040420 하원이를 안고있는 아빠 이춘식 2004.04.21
4 20040419 엄마가 찍은 동영상 이춘식 2004.04.21
3 20040405 집에 와서 처음 목욕 이춘식 2004.04.21
2 20040402 하원이 태어나는 날 이춘식 2004.04.21
1 20030821 이춘식의 태교시간 ^^ (1) 이춘식 2003.08.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