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0427 쌀풀 (rice pool)

No. 67 Name 이춘식 Date 2005.05.05 23:31 Comments 2

하원이가 쌀을 부엌에 쏟아놓고 그 위에서 열심히 놀고 있습니다. 제가 학교 갔다오니 이런 동영상이 있더군요. 하원이도 대단하지만 “기왕 쏟은거 열심히 놀아라~”고 말하는 하원엄마의 교육적인 배려가 놀랍더군요. 우리 하원이 티없이 잘 자라라 ~

Comments 2

  1. 혜진이모 2005.05.10 08:09

    히히하하호호호!!!! 하원이 넘귀엽당..ㅎㅎ 언니 웃는 목소리 오랫만에 들으니까 넘 좋아요~~ 보고싶은 승연언니.. 언니 동영상도 올려 주세욧!!

  2. 큰외숙모 2005.05.11 13:47

    아가씨 교육자세..대단하시당…
    하원이 개구쟁이 됬네요~근데 넘 귀여워요..
    총명하고 야무지구요~~

gallery_movie

No Title Name 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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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20040506 병원나들이 이춘식 2004.05.06
10 20040425 하원이의 잠투정 이춘식 2004.04.29
9 20040424 할머니와 하원이 이춘식 2004.04.29
8 20040423 지휘하는 하원이 이춘식 2004.04.29
7 20040422 버둥거리는 하원이 이춘식 2004.04.29
6 20040421 하원이 방구소리 –; (2) 이춘식 2004.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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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20030821 이춘식의 태교시간 ^^ (1) 이춘식 2003.08.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