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1121 기저귀만 차고 ^^

No. 41 Name 이춘식 Date 2004.11.23 09:21 Comments 0

하원이는 매일 엄마, 아빠랑 같이 목욕을 한답니다. 아빠가 샤워하는 틈을 타서 아빠가 잡아주고 엄마가 씻기는 방식을 도입하여 최근에는 아주 짧은 시간에, 그것도 아주 깨끗하게 목욕을 마친답니다. 하원이는 이 시간을 매우 즐기며 목욕탕이 떠나가라 소리를 지른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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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Title Name Date
15 20040608 예방접종 (1) 이춘식 2004.06.11
14 20040607 하원이 옹알이 ^^ (1) 이춘식 2004.06.11
13 20040528 하원이 목욕전 이춘식 2004.06.11
12 20040506 외할머니 방문 이춘식 2004.05.06
11 20040506 병원나들이 이춘식 2004.05.06
10 20040425 하원이의 잠투정 이춘식 2004.04.29
9 20040424 할머니와 하원이 이춘식 2004.04.29
8 20040423 지휘하는 하원이 이춘식 2004.04.29
7 20040422 버둥거리는 하원이 이춘식 2004.04.29
6 20040421 하원이 방구소리 –; (2) 이춘식 2004.04.21
5 20040420 하원이를 안고있는 아빠 이춘식 2004.04.21
4 20040419 엄마가 찍은 동영상 이춘식 2004.04.21
3 20040405 집에 와서 처음 목욕 이춘식 2004.04.21
2 20040402 하원이 태어나는 날 이춘식 2004.04.21
1 20030821 이춘식의 태교시간 ^^ (1) 이춘식 2003.08.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