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으로 와서 처음 목욕하는 역사적인 날입니다. 할머니는 거의 30년동안 안해보셨던 아기 목욕을 하시느라 땀을 많이 흘리셨습니다. 마치 아기를 분만하는 분위기였고 모두들 긴장했습니다. 하원이는 처음 목욕이라 낯설었는지 울긴했지만 물에 들어가면 기분이 좋은 모양이었습니다.
| No | Title | Name | Date |
|---|---|---|---|
| 15 | 20040608 예방접종 (1) | 이춘식 | 2004.06.11 |
| 14 | 20040607 하원이 옹알이 ^^ (1) | 이춘식 | 2004.06.11 |
| 13 | 20040528 하원이 목욕전 | 이춘식 | 2004.06.11 |
| 12 | 20040506 외할머니 방문 | 이춘식 | 2004.05.06 |
| 11 | 20040506 병원나들이 | 이춘식 | 2004.05.06 |
| 10 | 20040425 하원이의 잠투정 | 이춘식 | 2004.04.29 |
| 9 | 20040424 할머니와 하원이 | 이춘식 | 2004.04.29 |
| 8 | 20040423 지휘하는 하원이 | 이춘식 | 2004.04.29 |
| 7 | 20040422 버둥거리는 하원이 | 이춘식 | 2004.04.29 |
| 6 | 20040421 하원이 방구소리 –; (2) | 이춘식 | 2004.04.21 |
| 5 | 20040420 하원이를 안고있는 아빠 | 이춘식 | 2004.04.21 |
| 4 | 20040419 엄마가 찍은 동영상 | 이춘식 | 2004.04.21 |
| 3 | 20040405 집에 와서 처음 목욕 | 이춘식 | 2004.04.21 |
| 2 | 20040402 하원이 태어나는 날 | 이춘식 | 2004.04.21 |
| 1 | 20030821 이춘식의 태교시간 ^^ (1) | 이춘식 | 2003.08.2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