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저녁 취미활동 시간

No. 791 Name 이춘식 Date 2010.05.08 21:48 Comments 2

저녁시간을 이용해서 다들 좋은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어느 저녁시간 아이들이 playdough를 가지고 놀고 있습니다. 얼마전 엄마가 만들어준 것입니다. 집중하고 있는 두원이!
하원이는 공부를 다 끝내고 자기 전까지 재미있게 놀다가 잤습니다.
Playdough를 주면 아이들은 정말로 시간 가는줄 모르고 놉니다.
대신에 아빠는 옆에서 끝없이 바닥에 떨어진 것들을 치우고 정리하고 바쁘죠.
엄마는 모처럼 피아노 연습을 했습니다. 요즘 피아노 레슨받는 학생들이 날로 늘어나고 있습니다.

Comments 2

  1. 이승묵 2010.05.09 01:13

    평온한 분위기가 정말 좋다.

  2. 이춘익 2010.05.10 17:36

    하하 두원이도 열심히 만드네요. 플레이도가 카페트에 떨어지면 정말 청소하기 힘들더라구요. 저는 아예 피크닉용 깔판을 밑에다 깔아줍니다. ㅋㅋ

gallery_hawon

No Title Name Date
231 하원이 목욕시간 ~ (2) 이춘식 2005.02.27
230 워벅호수 이춘식 2005.02.27
228 엄마와 하원이 (7) 이춘식 2005.02.20
227 소파와 하원이 (2) 이춘식 2005.02.20
226 하원이랑 규리 (1) 이춘식 2005.02.13
225 아빠의 영원한 모델 ^^ (2) 이춘식 2005.02.13
224 할아버지와 작은아빠 (2) 이춘식 2005.02.13
223 San Felasco공원 방문 (2) 이춘식 2005.02.13
222 하원이 미국 왔어요^^ (3) 이춘식 2005.01.28
221 이모님께서 베푸신 환송식(2) (1) 이춘식 2005.01.22
220 이모님께서 베푸신 환송식(1) (1) 이춘식 2005.01.22
219 생후 75일 즈음에 하원이랑 규리 (3) 이춘식 2005.01.22
218 하원이와 휴지, 그리고 눈사람 하원이 (1) 이춘식 2005.01.22
217 미국 프로젝트 완료 직전 (2) 이춘식 2005.01.22
216 싱크대 뒤지는 재미 (2) 이춘식 2005.01.19
215 지민언니와 욕조배 타고 ^^ (1) 이춘식 2005.01.13
214 비자사진 최종판! (1) 이춘식 2005.01.10
213 비자사진 찍다가 실패한 것 모음 (1) 이춘식 2005.01.10
212 홈에 가는 카시트에서 + alpha 이춘식 2005.01.10
211 하원이가 저지른 일들 이춘식 2005.01.10
206 서랍 뒤지기 (1) 이춘식 2004.12.29
203 새로운 장난감과 크리스마스 장식 ^^ (1) 이춘식 2004.12.22
202 작은외숙모가 사주신 망토와 외할머니께서 사주신 모자^^ (1) 이춘식 2004.12.21
198 만세 ~~ (1) 이춘식 2004.12.17
197 하원이의 일상생활 (1) 이춘식 2004.12.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