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녁에 사진

No. 726 Name Choonsik Date 2009.06.29 23:26 Comments 2

할머니께서 보내주신 옷을 입고 저녁 시간에 갑자기 사진 촬영을 했습니다!

하원이는 저 옷과 머리밴드가 너무나 마음에 드는 것 같았습니다.
누나를 찍는데 가만히 있을 수 없는 두원이가 끼어들었네요. ^^
다정한 누나와 동생!
하지만 관심은 딴데 가 있는 두원이
활짝 웃었습니다.
오랜만에 아빠 사진 등장! 이 사진은 하원이가 찍어주었습니다.
사진 다 찍고 복숭아 먹는 아이들입니다.

Comments 2

  1. 심선혜 2009.06.29 23:32

    한국에서 보내주신 옷이군요. 어쩐지 다르더라고요!! 너무 이뻐요, 하원이 더 이뻐지고, 두원이는 더 믿음직 스러워지고…행복하시겠어요! ^^ 첫번째 하원이 사진 너무 사랑스러워요!

  2. 유승연 2009.07.02 18:11

    선혜야 언니가 오랜만에 답글 남기네. 미안… 하원이, 두원이 많이 컸지? 하원이는 학교에 안가고 엄마랑 집에서 지내는 동안 한국어도 많이 늘었단다. 누나 역할을 든든하게 잘해주어 항상 감사하고 고맙단다. 하나님께서 아이들을 지키시고 자라게 하심이 감사한데 청지기 역할을 겸손히 잘 하도록 기도해주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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