규리네가 왔어요!

No. 703 Name Choonsik Date 2009.03.01 17:24 Comments 2

규리네가 왔어요!

Bolch교수님 댁에서 졸업생들까지 초청하는 파티가 있어 춘익도 참석하게 되어 규리네가 오랜만에 게인스빌에 왔습니다.
이제 아이들도 많이 성숙하여 끼리끼리 잘 노는 편입니다. 사진에서와 같이 두원이와 예리는 좋은 단짝입니다. 사진에서는 매우 좋은 사이같이 나왔네요. ^^;
하원이와 규리도 이제 많이 성숙한 관계를 맺어가고 있습니다. 사진은 낮잠을 자려고 시도하는 모습입니다.
두원이는 여전히 사진을 찍으려고 하면 고개를 저렇게 돌립니다.
다정한 하원이와 규리! 이 복장은 교수님댁에 가기 직전입니다.
다정한 오누이 하원이와 두원이! 하원이는 두원이를 끔찍이 위합니다.
우리의 작은 공주님 이예리! 양쪽으로 묶은 머리가 너무나 귀엽네요.
예리를 누구보다도 예뻐하는 하원이 언니! 큰언니 답게 예리를 잘 챙겨주면서 예뻐합니다.
작은아빠랑 아이들이 다 같이 사진을 찍었습니다. 저런 포즈를 다 같이 잡고 앉아서 사진을 찍는다는 것이 참으로 어렵습니다. 이 사진은 아주 짧은 순간에 겨우 잡아낸 것입니다.

Comments 2

  1. 이승묵 2009.03.02 20:15

    다 모이니 풍성하다. 어느새 많이 컸다. 부디 곱게 자라다오.

  2. Choonsik 2009.03.03 09:25

    그러게요 아버지! 아이들이 많아지니 큰 집도 좁아보입니다 ^^ 서로 서로 사이좋게 지내니 무엇보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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