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찍은 사진

No. 631 Name 이춘식 Date 2008.05.27 18:42 Comments 3

엄마가 찍은 사진

최근 아빠가 연구실에 간 사이에 하원엄마가 찍은 사진들입니다.
하원엄마의 전략은 엄청나게 많이 찍어서 그 중에 몇 장 건지는 방법입니다.
아침 햇살을 잘 이용한 좋은 사진들이 많이 나왔습니다. 두원이는 점점 키가 커서 이제 창문 너머가 조금씩 보이기 시작하나 봅니다.

Comments 3

  1. 이승묵 2008.05.27 23:42

    사진 참 잘 찍었다.

  2. 지민엄마 2008.05.28 09:17

    자연채광속에 두원이모습이 자연스럽고 편안해 보이네요
    꼭 안아주고픈 체구의 사나이~~~~^^

  3. 유승연 2008.05.29 21:06

    ㅎㅎ 아버님 칭찬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아시다시피 여러 장 찍어놓으면 하원아빠가 잘 찍힌 것 만 올려준답니다…^^/언니 멘트가 넘 인상적이에요^^. 잔잔한 사랑이 전달되는 글.. 언제나 감사드려요~

gallery_hawon

No Title Name Date
231 하원이 목욕시간 ~ (2) 이춘식 2005.02.27
230 워벅호수 이춘식 2005.02.27
228 엄마와 하원이 (7) 이춘식 2005.02.20
227 소파와 하원이 (2) 이춘식 2005.02.20
226 하원이랑 규리 (1) 이춘식 2005.02.13
225 아빠의 영원한 모델 ^^ (2) 이춘식 2005.02.13
224 할아버지와 작은아빠 (2) 이춘식 2005.02.13
223 San Felasco공원 방문 (2) 이춘식 2005.02.13
222 하원이 미국 왔어요^^ (3) 이춘식 2005.01.28
221 이모님께서 베푸신 환송식(2) (1) 이춘식 2005.01.22
220 이모님께서 베푸신 환송식(1) (1) 이춘식 2005.01.22
219 생후 75일 즈음에 하원이랑 규리 (3) 이춘식 2005.01.22
218 하원이와 휴지, 그리고 눈사람 하원이 (1) 이춘식 2005.01.22
217 미국 프로젝트 완료 직전 (2) 이춘식 2005.01.22
216 싱크대 뒤지는 재미 (2) 이춘식 2005.01.19
215 지민언니와 욕조배 타고 ^^ (1) 이춘식 2005.01.13
214 비자사진 최종판! (1) 이춘식 2005.01.10
213 비자사진 찍다가 실패한 것 모음 (1) 이춘식 2005.01.10
212 홈에 가는 카시트에서 + alpha 이춘식 2005.01.10
211 하원이가 저지른 일들 이춘식 2005.01.10
206 서랍 뒤지기 (1) 이춘식 2004.12.29
203 새로운 장난감과 크리스마스 장식 ^^ (1) 이춘식 2004.12.22
202 작은외숙모가 사주신 망토와 외할머니께서 사주신 모자^^ (1) 이춘식 2004.12.21
198 만세 ~~ (1) 이춘식 2004.12.17
197 하원이의 일상생활 (1) 이춘식 2004.12.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