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원이 목욕후

No. 602 Name 이춘식 Date 2008.02.12 23:40 Comments 7

두원이 목욕한 다음 머리를 예쁘게 빗어주고 사진을 찍었습니다. ^^ 보통 때는 머리가 약간 곱슬이라 붕 뜨는 스타일인데 물이 묻어있어 잘 붙어있네요. 두원이 사랑해~~

Comments 7

  1. 삼보맘 2008.02.17 19:57

    정말 너무너무 귀엽네요… ㅎㅎ 곧 이빨 두개 나서 찍으면 더 귀여워질 거 같아요…

  2. 유승연 2008.02.19 08:58

    언니^^. 이제 아랫니가 두개 나서 제법 올라왔답니다. 이 나느라고 몸살도 앓고 침도 많이 흘렸는데 이제 다시 안정기를 찾아서 감사하고 있어요^^. 누나 못지않게 호기심이 많아서 깨어있을 때는 바쁜데 어떻게 자라갈지 기대가되요.

  3. 이춘익 2008.02.20 15:46

    하하 두원이 머리도 이렇게 붙을 수 가 있군요 ^^

  4. 심선혜 2008.02.20 22:18

    웃음을 참을 수가 없어요. 너무 귀여워서 얼른 보고싶네요!! SOMEDAY!!

  5. 유승연 2008.02.21 19:58

    저렇게 차분하다가도 하룻 밤 자고 일어나면 다시 붕~ 뜬답니다^^. 머리가 더 자라면 좀 나아지겠죠?// 선혜가 두원이 웃겨주면 아마 껄껄하고 넘어갈 것 같아^^. 지난 번 하원이 규리도 이모하고 정말 즐거운 시간을 보냈지… 또 기대해 보자구~

  6. 송현희 2008.02.25 17:47

    ^^ 얼굴만 봐도 껄껄하고 웃는 웃음소리가 잘 어울릴 것 같아요~ 많이 컸네요 호기심 많은 눈빛 같아요~ 예쁘게 자라라~

  7. 유승연 2008.02.25 22:05

    현희자매~ 건강하게 잘 지내죠^^? 두원이는 요새 하루가 다르게 크면서 아빠빠빠~하며 소리내는 것을 연습하는데 하원아빠가 참 좋아한답니다^^. 영보, 영채도 많이 자랐죠? 주님의 크신 손 안에서 아이들이 건강하게 자라길 기도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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