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원이 수영복!

No. 587 Name 이춘식 Date 2008.01.02 12:50 Comments 6

두원이 수영복!

엄마가 장난감 가게에 갔다가 두원이 수영복을 하나 사왔습니다.
지금이 겨울인지라 세일을 하여 아주 싸게 사왔죠. 한 겨울에 수영복이 별로 어울리지는 않네요 ^^
누구보다도 하원이가 제일 즐거워하였습니다. 여름이 되면 자기가 수영을 가르쳐주겠다고 합니다.

Comments 6

  1. 남승민 2008.01.03 00:42

    밥 안먹도 배부르겠네.
    하원이 두원이 안뇽~
    이쁜 아가들과 함께 하나님의 축복과 은혜가 가득한 2008년이길…
    네가 한국오면,또 내가 한국가면 얼굴 함 보자.
    10년이 지났는데 우리모습은 똑같을까?
    아님 주름이 좀 생겼을까? ㅋㅋㅋ

  2. 유승연 2008.01.03 09:51

    승민아 반가워^^. 새해인사와 축복 고맙고 승민이 가정에도 하나님의 축복과 평안이 가득하길 기도할게~ 마음은 10년 전 그대로인데 모습은 어떨까…?^^

  3. 심선혜 2008.01.07 01:25

    정말 밥 안먹어도 배부르시겠어요. 정말 이쁘고 잘생겼어요. 언니와 형부를 쏙~~~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4. 유승연 2008.01.10 09:06

    선혜야^^ 새해에도 주님의 축복이 함께 하며 항상 승리하길 기도할게~ 언제 한번 두원이 직접 봐야 할텐데…

  5. 송현희 2008.02.03 09:24

    안녕하세요~ 현희자매에요
    하원두원 너무 예쁘다~ 무엇보다 건강하고 밝게 자라고 있는 모습이 감사가 되네요~
    이런 저런 소식 듣고 가니 마음이 행복해져요 가끔 한번씩 놀러 올께요 ^^

  6. 유승연 2008.02.03 22:40

    현희자매~^^ 반가워요. 건강하게 잘 지내고 있죠? 우리 영보, 영채도 많이 자랐겠어요..
    항상 용량있게 섬기는 현희자매! 동일한 모습으로 열심히 살아가고 있을 모습이 눈에선하네요^^.
    함께 생활관 하던 시절 맛있는 비빔밥과 김말이 해주었던 기억이 새록새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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