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전거타기

No. 565 Name 이춘식 Date 2007.11.04 10:08 Comments 6

자전거타기

얼마전 할아버지, 할머니께서 사주신 자전거를 하원이는 매우 즐깁니다.
이제 아빠가 달려가도 못잡을 정도로 빨리 속력을 냅니다.
이제 플로리다는 날씨가 선선해서 자전거를 타고 놀기에 적당한 계절이 되었습니다.
아직까지는 네발 자전거를 타고 있지만 곧 두발로 가겠죠.

Comments 6

  1. 권정아 2007.11.05 22:07

    와 하원이 멋지다 멋져~~~ 진짜 싸이클 선수같애~ 경보오빠는 자전거 사두기만 하고, 탈 곳이 마땅치 않아 그냥 묵히고 있단다…ㅎㅎ 많이 연습해서 나중에 보여주라 ^^

  2. 유승연 2007.11.06 21:41

    저도 아직 타는 모습을 실제로 보지는 못했는데 많이 늘었나봐요. 엄마 닮아서 다리 힘이 강한 하원이!

  3. 윤혜진 2007.11.07 07:46

    언니~~오랫만이에요^^ 두분 대화가 재밌어요ㅋㅋ 하원이를 보는데 왜 우리 하준이 얼굴이 아른거리는지… 애들이 다들 비슷하게 생겼나요? 하원이랑 두원이 보니 우리 하준이가 두 오누이를 닮은 것 같네요ㅎㅎ 전에 하준이 사진 찍은 모습이 은보랑 넘 닮아서도 놀랐는데..ㅎㅎ

  4. 유승연 2007.11.07 11:15

    ㅎㅎ 아이들이 비슷하면서도 다 개성이 있지? 그나저나 우리 잘~생긴 하준이 보고 안아주고 싶은데… 기회가 오길 기대해본단다^^.

  5. 이춘익 2007.11.08 08:59

    하원이는 뛰어난 운동감각을 타고 난것 같아요. 지난 번에 자동차 타고 후진 전진할 때 핸들 조정하는 것 보고 정말 누구 조카인지 똑똑하다고 생각했습니다. ^^ 규리도 세 발 자전거로 연습중입니다. ^^

  6. 이춘식 2007.11.08 09:50

    우리 규리도 곧 네발 자전거 사줘야지 ^^ 그나저나 규리 너무 보고싶다. 주말에 갈께~

gallery_hawon

No Title Name Date
231 하원이 목욕시간 ~ (2) 이춘식 2005.02.27
230 워벅호수 이춘식 2005.02.27
228 엄마와 하원이 (7) 이춘식 2005.02.20
227 소파와 하원이 (2) 이춘식 2005.02.20
226 하원이랑 규리 (1) 이춘식 2005.02.13
225 아빠의 영원한 모델 ^^ (2) 이춘식 2005.02.13
224 할아버지와 작은아빠 (2) 이춘식 2005.02.13
223 San Felasco공원 방문 (2) 이춘식 2005.02.13
222 하원이 미국 왔어요^^ (3) 이춘식 2005.01.28
221 이모님께서 베푸신 환송식(2) (1) 이춘식 2005.01.22
220 이모님께서 베푸신 환송식(1) (1) 이춘식 2005.01.22
219 생후 75일 즈음에 하원이랑 규리 (3) 이춘식 2005.01.22
218 하원이와 휴지, 그리고 눈사람 하원이 (1) 이춘식 2005.01.22
217 미국 프로젝트 완료 직전 (2) 이춘식 2005.01.22
216 싱크대 뒤지는 재미 (2) 이춘식 2005.01.19
215 지민언니와 욕조배 타고 ^^ (1) 이춘식 2005.01.13
214 비자사진 최종판! (1) 이춘식 2005.01.10
213 비자사진 찍다가 실패한 것 모음 (1) 이춘식 2005.01.10
212 홈에 가는 카시트에서 + alpha 이춘식 2005.01.10
211 하원이가 저지른 일들 이춘식 2005.01.10
206 서랍 뒤지기 (1) 이춘식 2004.12.29
203 새로운 장난감과 크리스마스 장식 ^^ (1) 이춘식 2004.12.22
202 작은외숙모가 사주신 망토와 외할머니께서 사주신 모자^^ (1) 이춘식 2004.12.21
198 만세 ~~ (1) 이춘식 2004.12.17
197 하원이의 일상생활 (1) 이춘식 2004.12.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