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서 할아버지, 할머니께서 오셨습니다.








choonsiklee.com archive
한국에서 할아버지, 할머니께서 오셨습니다.








| No | Title | Name | Date |
|---|---|---|---|
| 231 | 하원이 목욕시간 ~ (2) | 이춘식 | 2005.02.27 |
| 230 | 워벅호수 | 이춘식 | 2005.02.27 |
| 228 | 엄마와 하원이 (7) | 이춘식 | 2005.02.20 |
| 227 | 소파와 하원이 (2) | 이춘식 | 2005.02.20 |
| 226 | 하원이랑 규리 (1) | 이춘식 | 2005.02.13 |
| 225 | 아빠의 영원한 모델 ^^ (2) | 이춘식 | 2005.02.13 |
| 224 | 할아버지와 작은아빠 (2) | 이춘식 | 2005.02.13 |
| 223 | San Felasco공원 방문 (2) | 이춘식 | 2005.02.13 |
| 222 | 하원이 미국 왔어요^^ (3) | 이춘식 | 2005.01.28 |
| 221 | 이모님께서 베푸신 환송식(2) (1) | 이춘식 | 2005.01.22 |
| 220 | 이모님께서 베푸신 환송식(1) (1) | 이춘식 | 2005.01.22 |
| 219 | 생후 75일 즈음에 하원이랑 규리 (3) | 이춘식 | 2005.01.22 |
| 218 | 하원이와 휴지, 그리고 눈사람 하원이 (1) | 이춘식 | 2005.01.22 |
| 217 | 미국 프로젝트 완료 직전 (2) | 이춘식 | 2005.01.22 |
| 216 | 싱크대 뒤지는 재미 (2) | 이춘식 | 2005.01.19 |
| 215 | 지민언니와 욕조배 타고 ^^ (1) | 이춘식 | 2005.01.13 |
| 214 | 비자사진 최종판! (1) | 이춘식 | 2005.01.10 |
| 213 | 비자사진 찍다가 실패한 것 모음 (1) | 이춘식 | 2005.01.10 |
| 212 | 홈에 가는 카시트에서 + alpha | 이춘식 | 2005.01.10 |
| 211 | 하원이가 저지른 일들 | 이춘식 | 2005.01.10 |
| 206 | 서랍 뒤지기 (1) | 이춘식 | 2004.12.29 |
| 203 | 새로운 장난감과 크리스마스 장식 ^^ (1) | 이춘식 | 2004.12.22 |
| 202 | 작은외숙모가 사주신 망토와 외할머니께서 사주신 모자^^ (1) | 이춘식 | 2004.12.21 |
| 198 | 만세 ~~ (1) | 이춘식 | 2004.12.17 |
| 197 | 하원이의 일상생활 (1) | 이춘식 | 2004.12.11 |
손주 바라보는 형수님의 눈빛이 아주 따사롭군요.
인생의 엄숙한 무게가 자리잡은듯한.. 오니지널
“우리의 어머니 상” 입니다. 축하드립니다!!
작은아버지! 어머니, 아버지 사진에서 보시듯이 잘 지내고 계십니다. 아기 사진이랑 부모님 사진 종종 올릴테니 와서 보세요. 건강하세요~
이번에 갔을 때 좀더 놀고 오고 싶었는데 아쉬웠습니다. 고기랑 자두는 집에 와서 맛있게 먹었어요 ^^
그러게 금방 가서 너무 아쉬웠다. 그래도 그렇게 신경 써준 덕에 하원엄마 잘 쉬고 두원이도 잘 잤다. 다음주에 와서 좋은 시간 보내면 좋겠다. 규리도 어서와~
참 좋은 세상입니다. 하루 이틀 사이에 다른 땅에 가셔서, 꿈에도 그리워 하던 손주를 안고 계시니…
하원엄마와 아기, 하원이 , 규리, 아빠형제 모두 건강한 모습을 보니, 그저 감사드릴 뿐, 그런데, 규리엄마가 안보이네.
다시한번 온 마음을 다해 축하드리며, 온 가족이 하느님 안에서 재미있는 시간 보내시길 바랍니다.
이모님 방문에 감사드립니다. 그러게요 세상이 좋아져서 하루 사이로 대륙을 왔다갔다 하네요. 아 그리고 위 사진에서 규리엄마는 춘익 뒤에 가려 팔만 나왔습니다. 궁금하실까봐 사진 하나를 더 찾아서 올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