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저녁에는 네비게이토 스탭이신 앤디형제님의 자매님, 수잔 자매님께서 각종 음식들을 싸들고 두 아이들과 함께 두원이를 방문해주셨습니다. 두원이가 태어난 것을 누구보다도 기뻐해주셨던 분이시죠. 가지고 오신 음식들 사진을 찍어서 올립니다. 메럴라인과 케일럽도 같이 왔죠. 이 두아이는 하원이가 그 집에 가면 항상 같이 놀아주던 친구들이라 오랜만에 만나 서로 끌어안고 좋아했답니다. 귀한 섬김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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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저녁에는 네비게이토 스탭이신 앤디형제님의 자매님, 수잔 자매님께서 각종 음식들을 싸들고 두 아이들과 함께 두원이를 방문해주셨습니다. 두원이가 태어난 것을 누구보다도 기뻐해주셨던 분이시죠. 가지고 오신 음식들 사진을 찍어서 올립니다. 메럴라인과 케일럽도 같이 왔죠. 이 두아이는 하원이가 그 집에 가면 항상 같이 놀아주던 친구들이라 오랜만에 만나 서로 끌어안고 좋아했답니다. 귀한 섬김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 No | Title | Name | Date |
|---|---|---|---|
| 231 | 하원이 목욕시간 ~ (2) | 이춘식 | 2005.02.27 |
| 230 | 워벅호수 | 이춘식 | 2005.02.27 |
| 228 | 엄마와 하원이 (7) | 이춘식 | 2005.02.20 |
| 227 | 소파와 하원이 (2) | 이춘식 | 2005.02.20 |
| 226 | 하원이랑 규리 (1) | 이춘식 | 2005.02.13 |
| 225 | 아빠의 영원한 모델 ^^ (2) | 이춘식 | 2005.02.13 |
| 224 | 할아버지와 작은아빠 (2) | 이춘식 | 2005.02.13 |
| 223 | San Felasco공원 방문 (2) | 이춘식 | 2005.02.13 |
| 222 | 하원이 미국 왔어요^^ (3) | 이춘식 | 2005.01.28 |
| 221 | 이모님께서 베푸신 환송식(2) (1) | 이춘식 | 2005.01.22 |
| 220 | 이모님께서 베푸신 환송식(1) (1) | 이춘식 | 2005.01.22 |
| 219 | 생후 75일 즈음에 하원이랑 규리 (3) | 이춘식 | 2005.01.22 |
| 218 | 하원이와 휴지, 그리고 눈사람 하원이 (1) | 이춘식 | 2005.01.22 |
| 217 | 미국 프로젝트 완료 직전 (2) | 이춘식 | 2005.01.22 |
| 216 | 싱크대 뒤지는 재미 (2) | 이춘식 | 2005.01.19 |
| 215 | 지민언니와 욕조배 타고 ^^ (1) | 이춘식 | 2005.01.13 |
| 214 | 비자사진 최종판! (1) | 이춘식 | 2005.01.10 |
| 213 | 비자사진 찍다가 실패한 것 모음 (1) | 이춘식 | 2005.01.10 |
| 212 | 홈에 가는 카시트에서 + alpha | 이춘식 | 2005.01.10 |
| 211 | 하원이가 저지른 일들 | 이춘식 | 2005.01.10 |
| 206 | 서랍 뒤지기 (1) | 이춘식 | 2004.12.29 |
| 203 | 새로운 장난감과 크리스마스 장식 ^^ (1) | 이춘식 | 2004.12.22 |
| 202 | 작은외숙모가 사주신 망토와 외할머니께서 사주신 모자^^ (1) | 이춘식 | 2004.12.21 |
| 198 | 만세 ~~ (1) | 이춘식 | 2004.12.17 |
| 197 | 하원이의 일상생활 (1) | 이춘식 | 2004.12.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