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산하던 순간 찍었던 사진은 병실에 있는 TV를 이용하여 AV input으로 볼 수 있었습니다. 사진은 하원 할아버지께서 사진을 보시는 광경입니다. 할아버지께서는 너무 신기하다며 봐도 봐도 실증이 나지 않는다며 고개까지 갸우뚱하시면서 넋을 잃으시고 보고 계셨습니다. 밑에 사진은 할머니께서 하원엄마 병간호를 하시는 장면입니다. 참으로 헌신적으로 보살펴주셔서 입안이 허시도록 피곤하셨지만 기쁨으로 섬겨주시고 계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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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산하던 순간 찍었던 사진은 병실에 있는 TV를 이용하여 AV input으로 볼 수 있었습니다. 사진은 하원 할아버지께서 사진을 보시는 광경입니다. 할아버지께서는 너무 신기하다며 봐도 봐도 실증이 나지 않는다며 고개까지 갸우뚱하시면서 넋을 잃으시고 보고 계셨습니다. 밑에 사진은 할머니께서 하원엄마 병간호를 하시는 장면입니다. 참으로 헌신적으로 보살펴주셔서 입안이 허시도록 피곤하셨지만 기쁨으로 섬겨주시고 계십니다.


| No | Title | Name | Date |
|---|---|---|---|
| 231 | 하원이 목욕시간 ~ (2) | 이춘식 | 2005.02.27 |
| 230 | 워벅호수 | 이춘식 | 2005.02.27 |
| 228 | 엄마와 하원이 (7) | 이춘식 | 2005.02.20 |
| 227 | 소파와 하원이 (2) | 이춘식 | 2005.02.20 |
| 226 | 하원이랑 규리 (1) | 이춘식 | 2005.02.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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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4 | 할아버지와 작은아빠 (2) | 이춘식 | 2005.02.13 |
| 223 | San Felasco공원 방문 (2) | 이춘식 | 2005.02.13 |
| 222 | 하원이 미국 왔어요^^ (3) | 이춘식 | 2005.01.28 |
| 221 | 이모님께서 베푸신 환송식(2) (1) | 이춘식 | 2005.01.22 |
| 220 | 이모님께서 베푸신 환송식(1) (1) | 이춘식 | 2005.01.22 |
| 219 | 생후 75일 즈음에 하원이랑 규리 (3) | 이춘식 | 2005.01.22 |
| 218 | 하원이와 휴지, 그리고 눈사람 하원이 (1) | 이춘식 | 2005.01.22 |
| 217 | 미국 프로젝트 완료 직전 (2) | 이춘식 | 2005.01.22 |
| 216 | 싱크대 뒤지는 재미 (2) | 이춘식 | 2005.01.19 |
| 215 | 지민언니와 욕조배 타고 ^^ (1) | 이춘식 | 2005.01.13 |
| 214 | 비자사진 최종판! (1) | 이춘식 | 2005.01.10 |
| 213 | 비자사진 찍다가 실패한 것 모음 (1) | 이춘식 | 2005.01.10 |
| 212 | 홈에 가는 카시트에서 + alpha | 이춘식 | 2005.01.10 |
| 211 | 하원이가 저지른 일들 | 이춘식 | 2005.01.10 |
| 206 | 서랍 뒤지기 (1) | 이춘식 | 2004.12.29 |
| 203 | 새로운 장난감과 크리스마스 장식 ^^ (1) | 이춘식 | 2004.12.22 |
| 202 | 작은외숙모가 사주신 망토와 외할머니께서 사주신 모자^^ (1) | 이춘식 | 2004.12.21 |
| 198 | 만세 ~~ (1) | 이춘식 | 2004.12.17 |
| 197 | 하원이의 일상생활 (1) | 이춘식 | 2004.12.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