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년 4월 2일 하원이가 처음 한양대 병원에서 태어나서 올해로 7년째가 되었습니다.하원이는 태어나서 돌이 되기 전에 미국으로 건너왔습니다. 미국에서 2005년 4월 2일에 첫돐 잔치를 했습니다.하원이는 우리 가족이 미국으로 건너와서 겪은 모든 순간에 함께했습니다. (사진: 2006년 디즈니월드)하원엄마는 하원이를 키우는 재미에 쏙 빠져 힘든줄도 전혀 몰랐다고 합니다. (사진: 2007년 생일선물 드레스)아빠 역시 초기 포닥 기간을 하원이 덕분에 매일 매일 즐겁게 보냈습니다. (사진: 2008년 또 다른 드레스)그동안 건강하고 사랑스럽게 하원이를 자라게 하신 하나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사진: 2009년 올랜도 규리네)앞으로도 해가 거듭되면 될수록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사랑스러운 하원이로 자라가도록 기도하며 돕고 싶습니다. (사진: 2010년 규리네랑 워싱턴 박물관)
‘기도하는 부모’ 얼마나 멋지냐!
명심하고 열심히 기도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