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C Moore

No. 321 Name 이춘식 Date 2010.10.10 20:54 Comments 1

AC Moore라는 화방+팬시점 비슷한 것을 발견하여 하원이 두원이 그림 도구들을 사왔습니다.

다른 아이들도 그렇겠지만 하원이와 두원이도 그림 그리기를 좋아합니다.
그림 그리는 것과 함께 하원이는 이것 저것 모아서 뭘 만드는 걸 좋아합니다.
그래서 아이들은 종종 Michaels라는 가게에 가서 원하는 걸 사오곤 했습니다.
그러다가 오늘은 AC Moore라는 가게가 있어 다녀왔습니다.
하원이는 뭔가 반짝거리는 것에 관심이 많습니다. 모든 여자아이들이 그렇겠죠.
아이들은 이런 곳에 가면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이것 저것 만져보고 사오고 합니다.
구석 어딘가에 앉아서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책을 보기도 하죠.

Comments 1

  1. 이승묵 2010.10.12 12:34

    심성 순화와 창의성 계발에 노작활동(그리기, 만들기)이 유익하다고 한다.

essay_cssy

No Title Name Date
1 갤러리 오픈 기념 ^^ 이춘식 2003.06.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