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C Moore라는 화방+팬시점 비슷한 것을 발견하여 하원이 두원이 그림 도구들을 사왔습니다.
다른 아이들도 그렇겠지만 하원이와 두원이도 그림 그리기를 좋아합니다.그림 그리는 것과 함께 하원이는 이것 저것 모아서 뭘 만드는 걸 좋아합니다.그래서 아이들은 종종 Michaels라는 가게에 가서 원하는 걸 사오곤 했습니다.그러다가 오늘은 AC Moore라는 가게가 있어 다녀왔습니다.하원이는 뭔가 반짝거리는 것에 관심이 많습니다. 모든 여자아이들이 그렇겠죠.아이들은 이런 곳에 가면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이것 저것 만져보고 사오고 합니다.구석 어딘가에 앉아서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책을 보기도 하죠.
심성 순화와 창의성 계발에 노작활동(그리기, 만들기)이 유익하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