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원이가 쓴 곡

No. 317 Name 이춘식 Date 2010.06.03 20:27 Comments 1

하원이가 아빠랑 같이 작곡을 했습니다. 피아노 코드에 따라서 응얼거리는걸 아빠가 악보로 옮겼죠. 밑에 그림은 하나님을 사랑하는 기도를 하고 있는 하원이입니다.

Comments 1

  1. 이승묵 2010.06.04 20:35

    하원아, 노래도 좋고 그림도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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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갤러리 오픈 기념 ^^ 이춘식 2003.06.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