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원이와 규리가 어느새 이렇게 컸습니다. 때로는 서로 으르렁거리며 달려들기도 하지만 때로는 의좋은 자매와 같이 서로를 위해주며 잘 논답니다. 같이 있는 모습이 예뻐서 급하게 몇장 찍었습니다. 찍은 사진은 포토샵을 이용해서 약간의 후보정을 했습니다. 규리가 키가 참 큰 편이예요. 하원언니랑 비슷하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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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원이와 규리가 어느새 이렇게 컸습니다. 때로는 서로 으르렁거리며 달려들기도 하지만 때로는 의좋은 자매와 같이 서로를 위해주며 잘 논답니다. 같이 있는 모습이 예뻐서 급하게 몇장 찍었습니다. 찍은 사진은 포토샵을 이용해서 약간의 후보정을 했습니다. 규리가 키가 참 큰 편이예요. 하원언니랑 비슷하죠 ^^


| No | Title | Name | Date |
|---|---|---|---|
| 273 | 하원이를 위한 기도 (2) | 이춘식 | 2005.06.18 |
| 272 | 아파트산책 (5) | 이춘식 | 2005.06.17 |
| 271 | 호기심 많은 하원이 (1) | 이춘식 | 2005.06.06 |
| 268 | 아빠의 모델 이하원! (1) | 이춘식 | 2005.06.03 |
| 267 | 자고 일어나서 바나나 | 이춘식 | 2005.06.03 |
| 265 | 하원이근황 (1) | 이춘식 | 2005.06.01 |
| 262 | 하원아빠의 사진이야기 (2) | 이춘식 | 2005.05.21 |
| 259 | 하원이랑 규리랑 | 이춘식 | 2005.05.12 |
| 255 | 하원이의 토요일 오전 (4) | 이춘식 | 2005.04.30 |
| 250 | 피아노 배우는 하원이 | 이춘식 | 2005.04.27 |
| 249 | 아파트 산책2 (1) | 이춘식 | 2005.04.21 |
| 248 | 나들이 전 사진촬영 (4) | 이춘식 | 2005.04.21 |
| 247 | 아파트 산책 (10) | 이춘식 | 2005.04.09 |
| 246 | 개탄모습과 집중 (1) | 이춘식 | 2005.04.09 |
| 245 | 하원이 노는 모습2 (1) | 이춘식 | 2005.04.02 |
| 244 | 하원이 노는 모습1 | 이춘식 | 2005.04.02 |
| 243 | 하원이 돌잔치 시리즈 (4) | 이춘식 | 2005.04.02 |
| 241 | 하원이 모델된 싸이트^^ (1) | 이춘식 | 2005.04.01 |
| 240 | 하원이의 첫번째 생일을 축하합니다^^ (1) | 최지해 | 2005.04.01 |
| 238 | 이하원모델 패션쇼! (4) | 이춘식 | 2005.03.21 |
| 237 | 새옷입은 하원이 (1) | 이춘식 | 2005.03.21 |
| 236 | 하원이 모델로 뜨다!!! (1) | 윤홍진 | 2005.03.16 |
| 234 | 하원이 돌 드레스 (6) | 이춘식 | 2005.03.06 |
| 233 | 감기걸린 하원이 (5) | 이춘식 | 2005.03.03 |
| 232 | 하원이와 곰돌이 (2) | 이춘식 | 2005.03.03 |
사진이 참 분위기 있게 나온것 같습니다.
포토샵에서 image-adjustment-curves를 좀 조절하면 일단 저렇게 영화포스터 같은 느낌을 얻게 된다. 그리고 image-adjustment-hue/saturation에서 saturation을 좀 낮추면 color의 물이 좀 빠져서 약간 오래된 사진 같은 느낌을 얻게 되지. 색감도 color balance로 약간 조절했음.
어제 하루 컴이 안돼서 너희들 사진을 보지 못했어.
“암머니! 규리 코 자?” 하는 소리에 무엇이라고 형용 할 수 없는 감정이…
한 쪽으로 치우친 사랑이 였나
어린 하원이에게 그렇게 느껴 졌다면 내가 잘 못했다.
하원아! 할머니는 하나님께서 보내주신 가장 귀한 선물인 너를 사랑한단다.
“할머니”가 되게 한 첫 손주였으니까.
사랑하는 하원아! 규리야!
모두모두 씩씩하게 건강하게 잘 자라거라.
….이름이 이승묵으로 나오는데 고쳐
레서피 단 부분에도 아버지 이름 지우라고 하신다
허허 어머니 아닙니다. 하원이가 할줄 아는 말이 제한적이라서 그런거죠뭐. 외할머니 전화와도 “규리 코~자, 진이도 코~자” 그런답니다. 걱정마세요. 하원이가 할머니 사랑을 얼마나 많이 받았는데요. 함께 보내는 시간이 중요한게 아니죠. 하원이와 규리 모두에게 크나큰 사랑을 부어주셨습니다. 고생하셨죠 ^^; 두 분의 사랑과 기도 덕분에 두 아이 모두 이~만큼 자랐네요.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