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원엄마의 생일을 맞아 (5/22) 작은 파티를 했습니다. 놀랍게도 한국 식품점에 가면 한국형(?) 케익을 살 수 있습니다. (두원이가 자꾸만 초를 불어서 하원이가 입을 막고 있습니다)4년전 어린 하원이를 데리고 미국에 건너와 항상 즐거운 마음으로 함께해 준 최고의 친구이고 만년 매력적인 연인이며 잠잠한 조언을 아끼지 않는 귀한 리더입니다.4년간 어려운 순간들도 많이 있었지만 매순간 기쁘게 함께하며 조용하지만 강력한 기도로 주님과 동행해온 하나님의 여인입니다.마음을 다해 넘치도록 섬기기 좋아하여 항상 주변 사람들이 풍족해지고 특별한 일 없어도 그냥 함께 있고 싶어하는 좋은 사람입니다.
Comments 3
이승묵2009.05.22 18:05
축하한다. 표정이 살아 있는 사진들이다.
이규리2009.05.23 11:22
큰엄마 생일 축하해요~!! 큰엄마 사랑해요~~!! 큰엄마는 규리를 사랑해요. 규리도 사랑해요. 규리는 TV를 조금만 보고 있어요. 그리고 게임도 조금만 하고 그다음 규리 침대도 옮겼어요. (규리가 불러주는걸 받아적습니다.)
심선혜2009.05.25 15:56
아, 언니! 늦었지만 생일 축하해요! 새로운 보금자리에서 맞는 첫 생일이네요! 축복하고 사랑해요! 아, 근데 언니의 그 미모는 시간도 거스르며 해를 거듭해 갈수록 우아해 지시니…. 비결이 뭔지요…하하 아마도 형부의 글속에 느껴지는 사랑이 언니를 그렇게 만든것이 아닐까 생각이 듭니다!
축하한다. 표정이 살아 있는 사진들이다.
큰엄마 생일 축하해요~!! 큰엄마 사랑해요~~!! 큰엄마는 규리를 사랑해요. 규리도 사랑해요. 규리는 TV를 조금만 보고 있어요. 그리고 게임도 조금만 하고 그다음 규리 침대도 옮겼어요. (규리가 불러주는걸 받아적습니다.)
아, 언니! 늦었지만 생일 축하해요! 새로운 보금자리에서 맞는 첫 생일이네요! 축복하고 사랑해요! 아, 근데 언니의 그 미모는 시간도 거스르며 해를 거듭해 갈수록 우아해 지시니…. 비결이 뭔지요…하하 아마도 형부의 글속에 느껴지는 사랑이 언니를 그렇게 만든것이 아닐까 생각이 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