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원이 작품전

No. 235 Name 이춘식 Date 2007.05.03 20:55 Comments 1

하원이 최근 작품들입니다.

하원이가 그린 '뱀'입니다. 뱀같이 생기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좋습니다. 뱀같이 생기지 않아서 좋습니다. ^^
하원이가 그린 또 다른 '뱀'입니다. 하원이의 뱀은 이렇게 생겼습니다. 다양한 색을 쓰면서 열심히 그렸습니다.
하원이의 또 다른 '뱀'입니다. 하원이의 뱀은 그래도 비슷하게 생겼습니다.

Comments 1

  1. 이승묵 2007.05.04 03:50

    피카소 풍의 걸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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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갤러리 오픈 기념 ^^ 이춘식 2003.06.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