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 엄마나 아빠가 항상 옷을 입혀주어 왔는데 오늘은 학교에서 종이를 한장 받아왔습니다."I can help!"라고 적혀있었고 하원이가 뭔가를 기여할 때마다 엄마에게 점수를 받는 종이였습니다.점수가 메겨질때마다 흐뭇해하면서 장난감도 정리하고, 침대정리도 하고, 옷도 혼자 입어보고, 식탁도 세팅해보았습니다.
Comments 2
유승연2006.12.02 16:00
종이 한 장이지만 아이들에게 동기를 부여할 수 있는 좋은 방법같습니다. 하원이가 좋아하네요^^
종이 한 장이지만 아이들에게 동기를 부여할 수 있는 좋은 방법같습니다. 하원이가 좋아하네요^^
“I can help!”-재미있네. 그리고 오래간만에 보는 하원이의 쌍꺼풀(첫째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