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속의 아이들

No. 133 Name 유승연 Date 2004.06.07 03:34 Comments 0

꾸지람 속에 자란 아이
비난하는 것 배우며

미움 받으며 자란 아이
싸움질만 하게 되고

놀림당하며 자란 아이
수줍음만 타게 된다.

관용속에서 키운 아이
참을성을 알게 되며

격려받으며 자란 아이
자신감을 갖게 되고

칭찬 들으며 자란 아이
감사할 줄 알게 된다.

공정한 대접속에 자란 아이
올바름을 배우게 되며

안정속에 자란 아이
믿음을 갖게 되고

두둔받으며 자란 아이
자신의 긍지로 느끼며

안정과 우정속에서 자란 아이
온세상에 사랑이 충만함을 알게 된다.

* 하원이 아기수첩에 있는 글인데 엄마가 기억하면 좋을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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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갤러리 오픈 기념 ^^ 이춘식 2003.06.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