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하원이가 웃는 모습을 자주 보여주어 아빠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습니다.
잘 때, 젖먹을 때, 아주 가끔 웃어서 엄마는 하원이의 웃는 모습을 보았었지만 그런 모습을 볼 기회가 없던 아빠에게 하원이의 웃는 모습은 마냥 새롭기만 합니다. 요새는 아침에 푹자고 일어나서 아빠에게 씩~ 웃으며 인사를 하고, 아빠가 기타를 치며 노래를 불러주면 아빠의 눈과 손을 쳐다보며 웃곤 합니다…
사랑스런 하원이의 미소는 모든 걱정 근심을 잊게 하고 마음을 녹이는 힘이 있습니다.
이제 더 자주 방긋 웃게 될 하원이의 모습을 상상하며 엄마는 행복합니다^^.
